골드코스트 격리 여성, 드론으로 담배 배달시켜 벌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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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에서 호텔 격리 중인 한 여성이 드론으로 담배 한 갑을 배달 시켜 코로나 격리 조치를 위반 한것으로 간주됐다.
지난 7월 11일 한 남성이 브로드비치의 크라운 플라자 호텔 밖에서 드론을 작동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호텔 격리 시설에 머물던 여성 투숙객에게 드론이 담배 한 갑을 싣고 발코니로 날아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러한 장면을 호텔 직원이 목격해  경찰에 바로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1,3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드론을 조종한 사람 또한 안전 비행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간주되어 민간항공안전당국으로부터 처벌을 받게된다.

[9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