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새로운 호주 저가 항공사 “Bonze”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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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저가 항공사가 내년에 호주인들에게 더 싼 요금을 약속하며 전국 각지의 바쁜 국내 노선 사업을 위해 뛰어든다.
“Bonza” 항공사는 비행기들은 보라색과 흰색으로 디자인 됐다.
내년 초부터 호주 전역의 목적지에 “더 많은 여행 선택권과 더 저렴한 항공 티켓”을 제공할 것이라고 성명 발표했다.

Bonza 항공사에 따르면 본자의 설립자이자 최고 경영자인 팀 조던은 25년 이상의 항공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저가 항공사 세부 퍼시픽과 버진 블루도 포함된다.
미국 민간 투자 회사인 777 파트너스의 지원을 받는 Bonza 항공사는 레저 목적지로 가는 노선에 특히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Bonza”는 호주 경제 회복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일자리 창출, 여행 및 소비 지출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 특히 관광에 의존하는 지역 사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Bonza 항공사는 다수의 보잉 737-8 항공기로 운영된다.

Bonza의 후원자 777 파트너스는 또한 캐나다의 독립 저가 항공사, Flair Airlines, 그리고 동남아시아에 기반을 둔 Value Alliance에도 투자했다.
777 파트너의 매니징 파트너 Josh Wander는 호주에서의 새 항공 사업이 “엄청난 기회”라고 말했다.
“소비자의 선택권을 늘리고 모든 호주인들이 보다 저렴하고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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