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 접종, 6개월 지나면 기한 지난 것으로 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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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이상의 호주인들은 국내 백신 전문가들의 새로운 권고에 따라 두 번째 백신을 접종한 지 6개월 안에 부스터 샷을 를 맞을것을 강력히 권고 하고 있다.

한편 호주에 입국하는 국제 여행객에 대해서는 아직 2차로 접종까지 허용 하기로 결정했다.
그렉 헌트 보건 장관은 호주인들이 연령대에 맞게 부스터 샷 접종까지 마치는 사람들에게  “완전 접종”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ATAGI 권고에 따르면, 16세 이상 성인은 2차 접종 이후  3개월이 지난 후에 부스터 샷을 접종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이 새로운 조언은 한 단계 더 나아가, 2차 접종 후 6개월이 지나면 부스터 샷  접종 기한이 지난 것으로 간주된다.

최근의 여러 연구에 따르면 현재 지배적인 오미크론 변종에 대해서는 부스터샷이 상당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스터 샷을 접종하면 백신 미접종자에 비해 병원 입원률을 34배 이상 낮추는걸로 나타났다.

한편 해외 입국자에 대해서 ATAGI는 모리슨 총리에게 3월 말까지 부스터 샷을 “완전 접종”으로 변경하라고 권고했다.

현재까지 호주 16세 이상 성인 중 93.9%가  2차 접종을 받았고, 이중 46.3%만이 부스터 샷 접종까지 마쳤다.

9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