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번 시민들에게 백만개의 급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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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물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가 시작된 이후 최고 50%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브리스번 시의회는 OzHarvest과 협조하여, 불우 시민들에게 무료 식품들을 나눠 주고 있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은 작년 시의회는 OzHarvest에게 3대의 식품 배달 냉장 차량을 일년 동안 공급하기 위해 $300,000의 예산을 제공했습니다. 이제 이 식품 배달 서비스는 백만회 식품 제공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수준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가족들이 제때 끼니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는 3대의 식품 배달 차량을 스폰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이에 대한 이렇게 엄청난 수요가 있을 걸로는 예상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쉬리나 시장은 OzHarvest가 매년 130개의 브리스번 자선 단체에 3백5십만여개의 식품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료 식품에 대한 수요가 50% 이상 증가함에 따라. 저희 시는 OzHarvest를 지원해서 불우한 처지에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OzHarvest는 투자에 대한 사회적 수익율을 통해 성과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자선단체 무료 급식 비용 절약, 공공 보건 및 복지 서비스 필요 등에 감안한다면, 매 $1의 비용마다 $7.70의 높은 사회적 수익율이 발생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시의회의 식품 구조 차량 3대는 2백3십만 달러의 사회적 수익율의 효과를 가져옵니다. 저희는 3십3만 킬로의 질좋은 음식들이 매립지로 가는 것을 방지하고 음식물 쓰레기의 무분별한 양산을 막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OzHarvest Queensland의 퀸스랜드주 매니저인 Anthony Dunne씨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질좋은 음식물들이 매립지로 가는 낭비를 줄이고자 노력하는 OzHarvest가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시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중요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의 지원 덕택에, 브리스번 지역의 130개 자선 단체에 지속적이고 무료 음식물 전달이 가능했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수요의 급격적인 증가에도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브리스번 자선단체 및 비영리 단체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폐쇄 기간 중 문을 닫았어야 했습니다. Coorparoo 지역의 Stepping Stone Clubhouse는 정신질환을 경험하는 시민들을 도와주는 자선단체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기간 중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OzHarvest 덕택에 다시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Stepping Stone Clubhouse 프로그램 이사인 Jaimi Rogers씨는 OzHarvest가 전달하는 음식품과 브리스번 시의회의 지원 덕택에 햄퍼를 만들어서 직접 불우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OzHarvest의 음식물 전달이야말로 코로나바이러스 기간 중 가장 긍정적인 자선 활동 중 하나였습니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brisbane.qld.gov.au or를 방문하거나 시의회 3403 8888번으로 전화 문의바랍니다.

[Brisbane City Counc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