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번 시의회는 무료 팁 바우처, 무료 쓰레기통 및 시공과금 동결 등의 혜택을 시민들에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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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브리스번 시의회 팁 바우처는 모든 가정에게 전달됩니다. 시공과금과 주차 요금도 당분간 인상이 중지되며, 더 큰 쓰레기통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사업체와 주민들에게 시의회는 모든 시공과금과 수수료, 징수세 등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크리스타 아담스 부시장은 2020-21년도 예산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여파를 줄이고자, 주민들, 사업체와 지역 단체들에게는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 시설 투자는 더욱 증가하는 것으로 편성된다고 밝혔습니다.

“전통적으로 7월 1일은 각종 시의회의 공과금과 수수료가 인상되는 시점이나, 올해는 그렇지 않습니다.

“35년만에 처음으로, 주민들의 시공과금은 6개월 동안 동결되며, 또한 JobSeeker 지원금을 받는 주택 소유자들에게는 $250의 시공과금 일회성 리베이트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공과금 동결은 5십만명의 주민과 사업체 소유주들에게 재정적인 지원과 부담 완화를 제공할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제적인 여파는 글로벌 금융 위기와 2011년 홍수를 포함하여 과거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것입니다. 따라서 올해 연예산에 1억4천만 달러 이상의 적자가 예상됩니다.

“이러한 시의회 수입 적자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고통을 감수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시의회의 사업체 구조 패키지에는 다양한 사업체 수수료와 징수세 면제가 포함되면, 애초에는 6월 30일까지로 계획했으나 이제 올해 연말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사업체 구조 패키지로 인해 어떠한 사업체도 보도 및 야외 레스토랑, 식품 안전 증서, 상업성 강변 선착, 광고, 임시 식품 판매소, 상업적 임대, 상업적 판매소, 부스, 스탠드 및 임대비를 납부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저희 시당국은 이러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사업체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담스 의원은 브리스번을 푸르고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7월 1일 이후 주민들에게 일부 무료 쓰레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For the first time, this financial year all residents will receive free waste vouchers regardless of if they rent or own a property,” Cr Adams said.

“수요일부터 10개 쓰레기 바우처(약 $127 상당)이 192,000 임차인들에게 전달되며, 298,000개의 바우처는 시공과금 통지서와 함께 주택 소유자들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7월 1일부터 주민들은 시의회에 연락해서 조금 더 큰 재활용 쓰레기통 (노란색 뚜껑)과 정원 쓰레기통 (녹색 뚜껑)을 추가 요금 없이 요청할 수 있고, 퇴비통이나 지렁이 사육통에 대해 가정당 최고 $70 리베이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Brisbane.qld.gov.au을 방문하거나, 3403 8888에 전화바랍니다.

[브리즈번 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