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뉴스] 첫 주택 구매자에게는 시 공과금 대폭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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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매자에게는 공과금의 대폭 할인이 주어집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브리스번 시장은 브리스번의 첫 주택 구매자들의 주택 구매를 지원하고자, 시 공과금에서 $1,000 공제 혜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쉬리너 시장은 첫 주택 구매는 상당히 힘들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첫 일년간 50%의 시공과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임대자에서 주택 소유자로 바뀌는 경험은 인생에서 커다란 일 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비용이 많이 드는 첫 해에 시공과금은 또다른 스트레스 중 하나입니다. 저희 시에서는 이러한 스트레스를 덜어 드리고자, 최고 $1000까지 시공과금 할인을 제공해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쉬리너 시장은 현재가 부동산 구매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연구조사에 따르면, 브리스번 주택의 45%가 아직도 $500,000 미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브리스번은 첫 주택 구매자들에게는 호주 최고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택 가격은 아직도 상당히 저렴하지만, 살기에는 무엇보다도 좋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브리스번의 첫 주택 구매자들이 아직도 첫 주택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브리스번 시의회가 제공하는 이 최고 $1,000의 할인이야말로 첫 주택 구매자들이 적극 활용해야 할 좋은 절약책입니다.

쉬리너 시장은 Zillmere- Wynnum West – Everton Park -Parkinson에 이르기까지 브리스번의 모든 주택지는 멋진 공원, 시립 풀장, 편리한 대중 교통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브리스번에는 매달 1,300여명이 이주해 오고 있습니다. 멋진 도시에서 멋진 삶을 살고 싶은 많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쉬리너 시장은 첫 주택 소유자 공과금 할인 혜택은 $750,000 미만의 주택에 대해서만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내일의 브리스번을 오늘의 브리스번보다 더나은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저희 시의회의 노력 중 하나입니다.

첫 주택 구매자들은 온라인으로 www.brisbane.qld.gov.au에서 또는 전화 (07) 3403 8888를 통해 이 할인 혜택의 자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