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문화 유산 건물과 접목된 도심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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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번 Quay Street 재개발에 브리스번의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콜로니얼 스타일의 문화 유산 건물이 함께 조화를 이룰 계획입니다.

브리스번 시의회의 도시 기획 및 경제 개발 위원회는 57 Coronation Drive의 상업, 주거 및 엔터테인먼트 공간에 대한 개발 승인을 추천했습니다.

크리스타 아담즈 도시 기획부 의장은 총 30층 168개 서비스 아파트와 총 35층의 355개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투윈 타워 개발 신청을 발표하며, 이 개발에 문화유적 가치가 높은 옛날 가옥과 현대적인 새로운 시설의 조화가 이루어지는 점을 환영했습니다.

“이 데이비드슨가의 전통 가옥은 1868년도에 들어섰으며, 브리스번에서 가장 오래된 강변에 위치한 전통 콜로니얼 가옥입니다.

“이 가옥은 1922년에 임대 숙소로 변형되었고 1998년도에 호스텔로 바뀌었습니다.

“이 헤리티지 가옥은 다시 복원되어 강변과 강의 전경을 최대로 살리는 두 타워 간의 리셉션 공간으로 재개발될 것입니다.

“Quay Street 지역의 재개발 사업에는 2,000 평방미터의 공유 공간이 포함되고, 여기에는 대중 예술, 워터 시설물, Quay Street – Coronation Drive 연계 및 Caxton Street 및 Barracks 구역 과의 연계도 포함됩니다.”

아담즈 의원은 이 타워에는 여러 개의 정원 테라스와 565개의 자전거 주차 공간이 들어서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개발 계획은 시의회의 31개 건축 및 환경 가이드라인을 모두 만족시키며, 수직 스카이 정원도 포함하고 도보를 권장하기 위한 편리한 계단 이용 및 여유로운 야외 레크리에이션 공간도 포함합니다.

“이 건물의 디자인에 브리스번의 기후에 맞는 도시 개발 전략을 적극 활용한 것에 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안된 개발 프로젝트는 이 지역에 활력 조성, 환경 친화 및 문화유산 복원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지에 있는 기존의 상업 건물은 철거되며, 전통 건물은 새로 복원되어 명물로 다시 사용되고 두개의 타워는 이 문화유산을 돋보이게 하는 방식으로 건설될 것입니다.

“시의회는 문화 유산의 보존 문제, 건물 디자인 및 공사의 영향 등을 전반적으로 철저하게 검토했으며, 훌륭한 개발 계획이 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다양한 숙소 옵션, 지역 사회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 및 상업적인 활동 모두가 활발히 일어날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개발 프로젝트라고 봅니다.

개발 신청에 대한 고시는 2020년 1월 16일과 2월 6일 사이에 있었습니다. 이 기간 중 2건의 개발 반대 및 1건의 개발 찬성 의견이 접수되었습니다.

도시 기획 및 경제 개발 위원회는 이 개발 신청에 대해 만장 일치로 승인했습니다.

[브리즈번 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