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시의회]코로나 바이러스 폐쇄 기간 중 쇄도했던 반려 동물 입양

202

코로나 바이러스 폐쇄 기간 중 쇄도했던 반려 동물 입양 브리스번 시의회의 반려동물 입양 센터는 코로나 바이러스 폐쇄 기간 중 시민들로부터 반려동물 입양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고, 그결과 반려동물의 입양이 급격하게 증가했었다고 밝혔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브리스번 시장은 지난 12개월 동안 반려동물 보호 차원에서 반려동물을 임시 입양했던 시민들 중 98%가 영구적인 입양을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동물 보호 센터에 남아 있을 뻔 했던 456 마리의 반려동물들이 브리스번 가정으로 입양되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쉬리너 시장은 시의회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입양 센터는 Warra Rehoming Centre (Bracken Ridge) 및 Willawong Rehoming Centre (Willawong) 2군데로서, Animal Welfare League Queensland에 운영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단체는 새로운 센터 업그레이드에 15십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 반려동물 입양 센터는 수년간 수천 마리의 반려 동물의 입양을 주선해왔고, 많은 시민들이 이 센터들을 애용해 왔습니다. “Warra Rehoming Centre는 올해 무려 581마리의 반려 동물에게 새 가정을 마련했으며,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센터 방문자들을 위한 새로운 숍을 마련하고 입양 예정인 반려동물과 미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데 사용될 것입니다.

“Willawong Rehoming Centre는 올해 138마리의 반려 동물들에게 새 가정을 마련했으며,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20개의 추가 동물 보호장, 회전식 문과 사육 모이 트레이 등 다목적용 안전 시설들을 마련하는데 사용될 것입니다. 쉬리너 시장은 영구적인 입양 이전에 임시 입양을 하는 것은 이러한 반려동물 센터 시설에 공간적 여유를 제공할 뿐 아니라, 영구 입양 이전에 미리 자신의 반려 동물과 친숙해지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양이와 강아지가 가장 인기있는 반려동물이지만, 다양하고 특이한 반려동물들도 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저희 시의회 반려동물 입양 센터는 8마리의 말, 18마리의 새, 11마리의 소, 11마리의 염소, 31마리의 기니피그, 4마리의 돼지와 2마리의 양을 받아 들였습니다.

“이러한 대부분의 동물들은 저희 센터에 왔다가 원래 소유주가 되찾아가거나, 저희 센터의 입양 프로그램으로 이동하거나, 또는 동물 구조 단체에 의해 적합한 농장에 보내집니다. 쉬리너 시장은 브리스번 전역의 반려동물 인구는 2014년 이래 25% 이상 증가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폐쇄 기간 시작 직전에 동물 입양이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에서 실시하는 반려동물 등록을 매년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마이크로칩을 장착하고, 매년 건강검진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을 돌봐 주도록 하십시오. “반려동물에 시의회에 등록되고 마이크로칩이 장착된 경우 유실된 반려동물을 소유주에게 돌려주기가 쉽습니다. 두 센터 다 아직 일반 시민들에게 다소 제한된 입장을 허용하는 상태지만, 입양에 대한 문의, 분실 동물 돌려주기, 자신의 반려동물 찾기 등에 대해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Warra Rehoming Centre의 건설 공사는 2020년 7월에 시작되어서 2020년 8월 말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Willawong Rehoming Centre의 건설 공사는 현재 진행 중이며, 2020년 9월 중순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시의회 웹사이트 www.brisbane.qld.gov.au를 방문하거나 3403 8888번으로 전화문의바랍니다.

[브리즈번 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