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시의회] 브리스번 시장은 시의회 비즈니스 징수료 면제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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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안 쉬리너 브리스번 시장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업체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모든 사업체에 대해 모든 징수료, 임대료, 특별세 및 허가비를 즉시 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7백9십만 달러에 해당하는 비즈니스 지원 패키지는 사업체 및 시의회 세입자들에게 해당되며, 향후 3개월간 다양한 징수세와 수수료의 면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보도 및 야외 레스토랑, 식품 안전 허가, 상업적 강변 선착료, 광고, 임시 식품 가판대, 상업 임대료 및 상업적 가판대, 부스 및 스탠드에 대한 징수료와 수수료가 유보될 것입니다. 지역 단체에 대한 임대료도 역시 면제될 것입니다.

  • 이것은 사업체와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게 됨으로써, 브리스번 사업체들은 고객수가 격감함에 따라 직원들을 내보내고, 따라서 공급망도 상당한 타격을 보게 될 것입니다.
  • 저희는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저희 브리스번의 사업체들을 도와드리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따라서 면제되는 사업체 징수료, 임대료, 수수료나 허가비는 최소 6월 30일까지 면제될 것입니다. 이러한 징수료를 3월 1일 이후 이미 지불한 사업체들은 환불을 받을 것입니다.
  • COVID-19으로 인해 취소된 모든 행사에 대한 수수료와 징수세도 환불할 것입니다.
  • 이것은 단지 사업체 소유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일자리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업계 모든 분야에서 고객수에 상당한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사업체와 직원들은 엄청난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요식업은 더욱더 심한 타격을 입었습니다.
  • 중소 사업체들은 저희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최대의 고용주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이러한 엄청난 불확실한 상황에서 이 중소 사업체들도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저희 시의회는 이러한 난국이 브리스번 경제에 끼치는 실질적인 폐해 상황을 6월 30일 이후에 제대로 파악하게 되면 시의회 정책을 다시 평가할 것입니다. 3월 1일 이후 위에 언급한 징수료를 납부한 사업체들은 환불을 받게 될 것입니다” 라고 시장은 강조했습니다.

쉬리너 시장은 브리스번 시민들이 퀸스랜드 보건부의 조언을 철저히 따를 것을 종용합니다. 안전을 도모하되, 지역 사업체들을 돕기 위해 지역에서 쇼핑하고 소비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 브리스번 사업체들은 경제적인 타격을 줄이고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 수주일, 수개월 동안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필요로 합니다.
  • 지금 지역 사업체들을 지원하지 않으면, 이 난관이 다 극복되고 난 후에도 지역 경제 회복이 상당히 힘들 수 있습니다.
  • 저희 보건 당국은 바이러스의 여파를 최소화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2019년 중반에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은 Local Buy 조달 정책을 새로이 도입해서 시의회의 모든 조달 관련 계약의 80%가 지역 사업체에게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brisbane.qld.gov.au를 방문하거나, 시의회 3403 8888에 전화바랍니다.

 

[통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