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2021년 도시를 변모시킬 프로젝트와 취업의 기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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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브리스번 시의회는 도시 전역에 3,0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시를 획기적으로 변모시킬 대규모 기반시설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브리스번 시장은 2021년도에도 전세계적인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기반시설 개선에 초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올해는 그린 브릿지, 브리스번 메트로 및 빅토리아 파크 등 획기적인 거대 사업이 브리스번 전역에서 일어날 예정입니다. 이러한 기반 시설 사업의 실시는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올해 이 사업들의 큰 진척이 있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브리스번 시민들은 장기적인 혜택을 받게 될 것입니다. 2021년에는 주민들은 브리스번 전역에서 주택가의 교차로 업그레이드부터 2,6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브리스번 메트로 프로젝트 등 크고 작은 많은 변화들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기반시설 프로젝트의 공사를 늦출 때가 아닙니다. 지금이야말로 이런 사업을 더욱 가속화하고, 역점을 두어야 할 때입니다. 저희는 Kangaroo Point와 Breakfast Creek의 그린 브릿지 공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 공사들은 올 연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 두개의 프로젝트로 인해 400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입니다. 브리스번 사업과 건설 경기를 지속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은 경제 회복에 필수입니다. 주요 건설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시작 단계에 있다는 것은 작년의 경제적 어려움을 이기고 브리스번 경제가 서서히 회복한다는 좋은 징조입니다.”

쉬리너 시장은 이러한 프로젝트의 주요 자재와 재료들이 브리스번 지역 사업체로부터 자체적으로 조달되도록 함으로써 지역경제에 더욱 이바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들은 지역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있으며, 특히 Wacol에서 조달되는 파일링 라이너들, Kelvin Grove에서 조달되는 콘크리트, Coorparoo에서 조달되는 간판 등에 이르기까지,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생산 조달되는 자재를 적극 사용하는 것이 2021년 프로젝트의 주요 초점입니다. 저는 우리 시의 미래에 대해 대단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브리스번은 바로 브리스번 주민들에 의해 브리스번 주민들을 위해 만든 도시라는데 자부심을 느낍니다.”

[브리즈번 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