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교사 유치를 위해 최대 5만달러 인센티브 지급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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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주 정부는 주 경계를 넘어 남호주 교사들을 유치하기 위해 과감한 새로운 캠페인을 발표했다.

빅토리아로 이주하는 교사들에게 최대 5만 달러의 상여금이 지급된다.

더 나은 일과 삶의 균형, 지불된 이전 비용 및 현금 상여금 9천달러가 기본적으로 지급된다.

전국적으로 이주하는 교사들에게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있지만, 이 캠페인은 현재 특히 주 경계를 넘어 남호주 교사들을 끌어들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 정부는 이 계획을 ” 빅토리아 주 정부 학교를 위해 적절한 자격을 갖춘 교사들을 유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니엘 앤드류스 총리는 현재 모든 주에서 교사 부족 문제가 심각하지만 이것은 경쟁 시장이며, ” 더 나은 조건에서 빅토리아 주에서 일하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남호주 교육부 장관 블레어 보이어는 각 주들이 노동력 위해 서로 공격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빅토리아에서는 향후 4년 동안 600개 교사 자리의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오퍼를 수락하는 교사들은 같은 직책에서 최소 2년 동안 근무 해야 한다.

매년 9000달러(세전)의 지급액은 고용 2년차, 3년차 및 4년차 이후에 각각 지급된다.

[7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