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야간통행금지 재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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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앤드류스 총리가 빅토리아주 락다운을 연장하고 지난해 실시 됐던 야간통행금지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빅토리아주에 미스테리케이스가 너무 많기 때문에  9월 2일까지 락다운을 연장하겠다고 발표했다.

빅토리아 주민들은 오후 9시 이후부터 오전 5시까지 어떤 이유로도 집을 나설 수 없다.

빅토리아주 경찰 대변인은 이와같은 야간통행금지를 적극 지지하며 경찰의 일을 줄이고 단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야간통행금지가 효과가 없다는 기자의 질문에 앤드류스 총리는 빅토리아주에서는 효과가 있었다고 확신 한다고 답했다.

유대인 약혼식 파티와 시드니 이삿짐 센터 직원 대한 약한 처벌에 대한 질문에는 처벌을 강화하면 접촉자들이 두려워 검사를 받지 않고 거짓말을 하거나 잠적하기 때문에 추적이 더 어려워 진다고 말했다.

빅토리아주 노스코트에서는 지난 토요일 200명이 펍에 모여 불법으로 파티를 즐겼다.

또한 가정집에서 수십명이 약혼파티를 즐긴 후 참석자들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치료 목적 세션 모임을 했기 때문에 합법적인 모임이라고 웃으면서 농담을 해 빅토리아주 내 유대인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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