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부동산] 서호주 부동산 시장 활력증대를 위해 주정부 최대 $50,000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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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CREDIT Photographer David Nicolson Overview of the Elizabeth Quay precinct taken from the top of Central Park in Perth Picture David Nicolson

새로 건설되는 아파트나 유닛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최대 $50,000가량의 보조금을 향후 2년간의 기간동안 수급이 가능하다고 주정부는 밝혔다이번 조치는 유례없이 어려운 서호주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기 위한 서호주 주정부 차원의 제안을 요구해온 거대 부동산 기업들의 집단 행동 이후 이루어졌다.

서호주 주지사 Mark McGowan은 새로운 아파트와 유닛 분양에 한하여 향후 2년간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임을 밝혔다또한 구매하는 부동산의 가격이나 구매횟수에 대한 제한 없이 구매에 따른 보조금 지급이 같은 기간동안 가능하다주지사는 이번의 선제적인 조치가 주거용 건설사업에 투자를 불러오고 이는 부동산시장에 도움을 줄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정책은 일자리를 창출하며 근거리에서 일과 여가생활을 즐기도록 보장하는 삶을 창조하고이는 서호주가 필요로 하고 퍼스가 갈망하며 우리의 지방도시가 필요로 하던 부분입니다.”

“2년으로 한정된 이번 프로젝트를 우리는 잘 관리 그리고 감독 할것이며 이는 서호주에 더많은 계발을 가져올 예정입니다.”

Property Council WA 대표 Sandra Brewer이번 정책은 주택과 아파트에게 동등한 조건을 내걸었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주거형 주택을 위한 토지계발과 아파트를 위한 선분양 모두에게 균형을 맞춘 것입니다.”

이전까지는 구매자의 토지에만 해당이 되던 Stamp duty 면제혜택이 퍼스의 교외지역과 시티내부 그리고 강가나 바닷가등지에 새로이 지어질 주택과 아파트에도 동등한 조건으로 적용됩니다.”

Ben Wyatt는 이 정책이 해외 투자자들에게도 적용되기 때문에 외국투자자들을 고려하지 않은 기존의 어설픈 행정적 방안은 아니라는 의견을 내었다. “이번 보조금은 내수 구매자들을 위한 Stamp duty뿐 아니라 외국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부동산시장의 복잡계를 이해하고 있으며 종종 몇몇 외국투자자들이 다수의 내수 부동산 구매자들보다 큰 영향력을 준다는점을 인지하고있습니다.”

Ben Wyatt는 약 $30,000,000가 새 정책에 따른 실제 예산으로 투입될것으로 보고있다.

서호주 국토교통계획부 대표 Rita Saffioti는 새로운 정책이 도심지역에 더 많은 주택들이 들어서도록 촉진시킬것이며특히 대중교통 편의성이 큰 거주지역에 먼저 계발이 시작될것으로 보고있다.

이번 Stamp Duty정책의 변화는 예를 들어 첫 주거용 부동산 구매자가 $500,000가량의 새 집을 구매했을때 $13,433의 Stamp Duty Fee를 내는 것이 아닌 $3,358만 지불하도록 설정되었다. 첫 부동산 구매자가 아닌 경우에도 $500,000가량의 새집을 구매시 같은 정책아래에 $17,765의 Stamp Duty Fee를 내는것이 아닌 $4,441만 지불하면 된다.

새로운 정책이 가져올 Stamp Duty Fee 혜택은 최대 $50,000이 될 전망이며 $1,500,000 상당의 새집을 구매할경우 $68,365dml Stamp Duty Fee 대신 $18,365를 지불함으로써 $50,000를 아끼는 경우라고 할수있다.

이번의 선제적 조치를 Urban Development Institute, the Real Estate Institute of WA and the Master Builders Association 등의 기관들에서 반기고 있으며부동산업계는 이번 정책을 위해 지난주 주지사를 만나 활력이 떨어진 서호주의 부동산 시장에 숨통을 트여줄 포괄적인이고 적극적인 정책을 부탁한것으로 알려진다.

퍼스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2014년 중반 최고지를 기준으로 현재 20%가량 하락했으며 많은 주택구매자들은 가격하락에 따른 융자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다.

출처: 퍼스인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