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퀸즈랜드 주정부 스폰서쉽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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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퀸즈랜드 주정부도 노미네이션 접수를 시작 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임시적으로 10월 6일까지 사용 가능한 주 별로 스폰서쉽 Quotation이  ACT, VIC 를 비롯한 다른 주들은 벌써 시행하고 있었지만, 유독 퀸즐랜드는 깜깜 무소식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퀸즈랜드 주정부의 스폰서쉽을 기대하고 계시던 분들에게 많은 실망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2020년 9월 29일부터 퀸즈랜드 주정부도 Nomination을 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 의하면 퀸즐랜드 주에 임시 배정된 400장의  Invitation은 오직 2020년 9월 29일 이후 접수된 의향서에서만 선택을 할 것이며, Decision Ready Application – 추가 서류 요청없이 결정이 가능할 정도로 잘 준비된 신청서에 한해서 고려할 것이라고 합니다.

주정부로부터  가승인을 받게 되면, 관련된 모든 서류를 24시간 안에 제출해야 하고, 그렇지 못할경우 가승인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기술 이민 프로그램 (Skilled program)에서는 코로나 사태와 관련된 의료계 종사자나, 호주 경제 재건을 위한 직종 종사자들에게 스폰서쉽을 준다고 합니다. Subclass 491중 소규모 사업비자 신청자, Subclass 190 신청자 중 최소 6개월 이상 퀸즈랜드에서 일을 했고 12개월의 고용 제안을 받은 경우, Subclass 491 신청자 중 최소 3개월 이상 일을 했고 12개월의 고용 제안을 지방 지역에 있는 고용주로부터 받은 경우 심사 우선권이 부여될 예정입니다.

또한 주정부의 스폰서쉽이 필요한 사업 이민 프로그램 (Business Visa Program)에 대해서는 COVID-19으로 인해 침체된 경제 회복과 관련된 양질의 신청서 또는 고용 창출과 제품투자에 중점을 둔 사업, 지방 지역에 투자를 계획하는 사업에 한해서만 스폰서쉽을 준다고 합니다. 또 Subclass 132, 188A 사업 비자, 188C 고액 투자 비자, 188E 기업 창업 비자에 심사 우선권을 부여될 예정입니다.

또한, 의향서를 제출한 후 반드시 지정된 이메일로 신청자가 호주 이민성에서 정한 반드시 필요한 직종에 근무하고 기여함을 설명해야 합니다.

백승용법무사 (Registered Migration Agent, MARN 096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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