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일동안 호주 전역에 많은 비 예상

46

호주 기상청이 9월 26일부터 10월 5일 수요일 사이 약 10일 동안 사실상 호주 모든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며칠 동안 폭우와 갑작스러운 홍수로 이미 포화 상태인 빅토리아 북부와 NSW 남부 지역에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서호주 일부 지역은 침수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

다음 주 부터는 또 다른 저기압의 영향으로 킴벌리와 필바리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노던 준주는 특히 다윈이 폭우가 쏟아 질 예정으로 10초의 짧은 시간이라도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했다.

멜버른은 앞으로 며칠간 비가 내린 뒤 주말 동안 개일 것으로 예상되며, 시드니는 다음 주까지 매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브리즈번은 앞으로 며칠 동안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리면서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애들레이드에서는 앞으로 며칠 동안 맑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다음 주 부터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캔버라는 다음 주까지 매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퍼스는 한 주 동안 맑은 하늘과 햇빛을 기대할 수 있다.

다윈은 다음 주까지 소나기와 뇌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호바트는 주말 동안 날씨가 개기 전에 며칠 동안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NSW주는 폭우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험한 날씨가 예상되며 홍수 경보까지 내려졌다.

남호주는 주경계 근처에 강한 먹구름이 이 지역을 통과하면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안은 수요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것으로 예상되며, 목요일은 시드니에서 일주일 중 가장 비가 많이 오는 날로 예상된다, 소나기는 첨차 잦아들지만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NSW주 중서부 위와(Wee Waa)와 워렌(Warren)에서 큰 홍수가 발생하고 있으며 앞으로 며칠 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7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