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주택총조사 참여기한 마감 임박 – 오늘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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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주택총조사 현장요원들이 전국 각 지역사회의 총조사 미응답자들을 방문하여 참여하도록 안내하고 권역별 코로나19 규제 준수하에 참여권고 안내문 또는 서면조사지를 전달하고 있다.

호주통계청(ABS)에 의하면 2021 인구주택총조사 참여는 현재 인터넷조사와 서면조사 방식을 포함하여 약 910만 건 이상 접수가 완료되어 있다.

총조사 최고책임자 및 전국대변인 앤드류 헨더슨 회장은 “현재까지 참여도가 긍정적이지만 아직 총조사 참여를 마치지 못한 미응답자가 있다.

아파트, 학생숙소, 단독주택 등 거소의 형태에 관계없이 모든 인구가 조속히 총조사에 참여를 완결할 시점이다.

총조사는 인터넷 www.census.abs.gov.au 에서 온라인으로 작성할 수 있으며, 서면조사지를 선호할 경우에는 전화 1800 512 441번에 문의하여 신청할 수 있다.

서면조사지로 작성할 경우, 반드시 수신자부담 우편봉투를 이용하여 응답지를 호주통계청(ABS)으로 발송해야 한다. 각 조사응답은 모두 귀중한 자료가 된다. 인구주택총조사를 통해 집계되는 정보는 우리 개인과 가정과 사회를 위한 주요 서비스를 계획할 때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는 점을 유념하여 아무쪼록 오늘 모두 총조사를 작성하여 제출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호주통계청(ABS)에서는 투자임대주택과 휴양주택 등 2주택 소유주의 경우에 총조사 기준일인 8월 10일 화요일 밤에 제2주택이 비어 있었다면 빈집으로 기재해줄 것을 당부했다.

헨더슨 회장은 “총조사 기준일 밤에 비어있었던 휴양주택이나 투자주택의 소유주는 센서스 웹사이트에서 간단한 절차를 통해 ‘본 주소지는 빈집이거나 당일 비어있었음’으로 표기하면 된다”며,

“인구주택총조사는 호주 전국의 모든 인구뿐 아니라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전수조사이므로, 빈집과 당일 비어있었던 주택수의 정확한 집계가 이루어져 파악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총조사의 작성에 어려움이 있는 참여자를 위해 여러 방식으로 지원이 제공되고 있다. 각 언어로 열리는 조사지 작성 도움 세션에 대한 정보는 www.census.abs.gov.au/korean 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화문의는 1800 512 441번이며, 한국어 안내를 선호하는 경우는 131 450번의 무료 전화 통번역서비스(TIS 내셔널)를 이용하면 총조사 문항에 대한 설명과 응답시의 고려사항에 대한 문의가 가능하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센서스 및 통계법 1905년령에 의무참여로 규정되어 있으며, 총조사 참여 거부시에는 벌금이 적용된다.

[A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