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빅토리아주 12번째 확진자는 인도네시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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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코로나 바이러스 12번째 확진자, 인도네시아에서 퍼스로, 퍼스에서 멜번으로 계속 이동

인도네시아에서 온 여성 방문객이 빅토리아주의 코로나 바이러스 12번째 확진자로 확인 되었다.

그녀는 지난 3월 2일 월요일에 버진항공를 통해 퍼스에서 빅토리아주로 방문했다.

빅토리아주 보건당국은 Virgin Airlines flight VA682으로 멜번에서 퍼스까지 이용한 승객들과 연락을 위해 찾고 있다. 이날 이 항공을 이용한 사람은 스스로 보건당국에 연락을 취해 조치를 받기를 권고한다.

보건 당국 설명에 따르면 이 국제선 항공 이용에 익숙한 50대 여성으로 지난 2월 27일에 자카르타에서 퍼스로 날아간 인도네시아 방문객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퍼스에 머무는 동안 2월 29일에 첫 증상이 발생했으나 아무 조치를 하지 않았다.

확진자 멜번 베트남 식당 방문

이 여성은 3월 2일에 멜번으로 이동하여 멜번여행 중 3월 6일에 증상에 의해 의사를 만났고, 의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후 이 여성은 다음날 3월 7일 토요일 밤에 양성 반응으로 확진되었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가족들과 함께 있다.

이 여성이 멜번에 머무는 동안 3월 6일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에 리치몬드에 있는 Pho Hung Vuong 2 베트남 식당을 방문했다. 이 시간대 이후에 같은 식당을 방문한 사람은 반드시 스스로 보건당국에 연락하여 조치를 받기를 권고한다. 이 여성이 노출된 장소는 이 식당 외에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어 퍼스와 멜번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될 우려가 있어 보건당국의 발빠른 조치를 촉구하는 바이다.

 

Jennifer, info@qldsunshinecoa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