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_퀸즈랜드] 2명의 새 바이러스 확진자, 브리즈번의 Friday’s Riverside 방문했던 것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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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당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2명 모두 유명한 브리즈번의 나이트클럽 Friday’s Riverside를 방문했던 사실 확인 

22세의 UQ 남학생 한 명이 지난 토요일 밤에 4시간 이상을 시티 바, Friday’s Reverside 에 있었는데, 그는 지난 화요일에 이미 확진을 받은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남학생은 최근 유럽의 코로나 바이러스 진원지로 알려져 있는 이탈리아를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고, 지난 주 목요일과 금요일 브리즈번 UQ의 St Lucia 캠퍼스에서 수업까지 들었습니다.

또한 지난 수요일, 골드코스트의 32세 여성과 그의 동거인 31세 남성이 확진자로 밝혀졌는데, 이 여성은 최근 미국을 다녀왔고, Friday’s Reverside를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들은 퀸즈랜드 주에서 19번째와 20번째 확진자이며, 골드코스트 대학병원에 격리되었습니다.

UQ 학생들 자가격리 요구

퀸즈랜드 보건당국은 확진자 UQ 남학생과 접촉했을지 모르는 교직원들과 같은 교실에서 2시간 이상을 함께한 상당히 많은 교우들에게 연락을 취하며 자가격리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이 남학생이 Friday’s Reverside에 만났던 많은 사람들은 15분 이상 가까이 있지 않았고, 그들이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자가격리를 할 필요가 없다고 퀸즈랜드 최고 의료 책임자 Jeannette Young은 말했습니다.

Friday’s Riverside 대처 

Friday’s Reverside 대변인은 고객의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임시휴업을 하고, 방역을 실시했으며 보건당국에게 보고하고 평가를 받은 후 영업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7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