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랜드뉴스] 브리즈번 메트로 초기 공사 작업 드디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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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안 쉬리너 브리스번 시장과 마크 베일리 주 교통부 장관은 9억4천4백만 달러를 투자하는 브리스번 메트로의 공사의 시작을 발표했습니다.

완벽한 예산 계획대로 시작되는 브리스번 메트로의 초기 공사는 브리스번 전역에서 곧 착수될 예정입니다.

브리스번 메트로는 고빈도, 대이동 수용력을 갖춘 대중 교통 시스템으로서, 주민들의 귀가를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돕기 위한 방안입니다.

쉬리너 시장은 초기 공사 승인에 이어 메트로 차량 입찰자의 선정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메트로는 이제 드디어 본격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곧 입찰자도 선정될 것입니다.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한 이 중요한 대중 교통 사업은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것입니다.
  • 이제 드디어 주정부와의 협의도 이루어져서, 이러한 협조를 바탕으로 이제 프로젝트가 진척됨에 따라 시민 여러분들도 이 주요 사업의 초기 공사의 시작을 적극 환영하실 걸로 믿습니다.
  • 브리스번 메트로는 브리스번 시의회와 연방정부가 전적으로 재정 지원해서 이루어지는 사업으로서, 주정부도 이제 이 주요 사업에 대해 협조하는 태도를 보여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브리스번 메트로의 건설은 출퇴근 시민의 이동 시간 단축, 고용 창출 및 성장하는 도시의 기반 시설 건설이라는 혜택을 가져옵니다.

주정부는 브리스번 시의회가 하수도 및 전기 시설 재배치, 문화센터 버스정류장 승강장 재배치 및 Peel & Grey Street 간의 교차로 업그레이드 등 초기 작업들을 진행하는데 승인을 내렸습니다.

베일리 교통부 장관은 퀸스랜드 주정부가 메트로와 대중 교통 시설 개선에 대해 시의회와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올해 초반, 저희는 브리스번 버스 서비스에 대해 3개년 계획으로 10억의 예산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주정부와 시의회는 문화 센터 주변 새로운 메트로 정류소의 디자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입니다.

 

브리즈번 카운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