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랜드뉴스] 브리즈번 주요 재개발 지역인 런콘 주조 공장 부지 전체를 중국 개발자가 $26m에 매입

208

브리즈번 남쪽에 위치한 넓은 재개발 부지는 2,600만 달러에 새로운 주인이 바뀌면서 복합용도 구역으로 바뀔 예정이다. 런콘에 있는 16.22ha의 공업용지는 중국 개발자가 구입하였으며, 이 부지의 용도 변경이 되는데로 복합 용도 지역으로 재개발할 계획이 세워졌다.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업체인 Bradken은 1955년부터 브리즈번 CBD에서 남쪽으로 14킬로미터 떨어진 54A & 32 Bonemill Road, Runcon에 위치한 부동산을 처분했다.
부동산 에이젼시는 “구매자는 의회의 승인을 받아 주변 용도를 보완하는 복합용도 계획을 위해 부지를 재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전 용도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파운드리”라고 알려진 이 부지에 대한 제안된 마스터플랜은 주거 및 상업 개발의 혼합으로 구성된 새로운 구역을 만들 것이다.
“이곳은 브리즈번의 고성장 지역에 위치한 훌륭한 지역에 있는 주요 재개발 지역이다. 이 부지의 향후 재개발은 브리즈번 남부 주민들에게 더 많은 주택과 고용, 편의 시설을 제공할 것이다.”
또 그는 “현재의 상업용에서 복합용도개발로 전환할 목적으로 수년간 국내외 바이어들이 이 부지를 주시하는 등 판매 캠페인 이전에도 이 부지에 대한 관심이 매우 강했다”고 말했다.

[통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