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랜드뉴스] 올해 최고 실적을 자랑하는 브리즈번 관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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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번의 전반적인 관광업이 붐을 이루고 있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선샤인코스트와 브리즈번을 찾는 뉴질랜드 관광객 수는 사상 최고 기록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호주 관광업 연구 협회 (Tourism Research Australia)의 해외 관광객 조사에 따르면, 뉴질랜드 관광객 수가 2019년 6월 현재 230,000명으로서 8.1퍼센트 증가를 보였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브리스번 시장은 이러한 급격한 증가 수치는 제 1회 Magic Round 행사 및 Asia Pacific Triennial of Contemporary Art, Curiocity 및 World Science Festival Brisbane 등 기타 대규모 국제 행사 덕택이라고 밝혔습니다.

  • 브리스번은 새로운 호텔 개장과 관광 상품 개발, 연중 활발한 행사 일정 등으로 인해 더 방문하고 싶은 멋진 도시로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 국제 관광객 수는 예전에 비해 최고 수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 인도 및 캐나다에서 오는 관광객 수는 특히 급격한 증가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 브리스번을 찾는 해외 관광객수는 전반적으로 3.4퍼센트 증가하여, 1백4십만명에 달했습니다.
  • 해외 관광객들의 지출 규모도 상당한 증가를 보였습니다. 7.4 퍼센트의 증가로 28억 달러가 브리스번 지역 경제에 투여되었습니다.
  • 브리스번을 찾는 호주 국내 관광객의 수 역시 8.2퍼센트 증가치를 보여 기록적인 77십만명에 달했습니다
  • 브리스번이 호주의 다른 유명도시와 우호적인 경쟁을 벌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시드니 (13.3퍼센트 증가 – 948,000명)와 멜번 (8 퍼센트 증가 – 584,000명)으로부터 기록적인 수의 관광객들이 브리스번을 찾은 것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 더욱 중요한 사실은 이들 관광객들의 지출액은 49억 달러로서, 지난해에 비해 10.3퍼센트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브리스번의 해외 관광객 시장

  • 중국 – 관광객 수는 꾸준히 감소 0.6% – 258,000명
  • 뉴질랜드 – 관광객수 증가 8.1%  – 230,000명 – 최고 기록
  • 영국 – 관광객수 감소 3.9% – 126,000명
  • 미국 – 관광객수 증가 3% – 103,000명
  • 대만 – 관광객수 증가 1% – 5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