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빠른 경제 회복을 위한 시의회의 경제 회복 전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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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하고, 회복하고, 번영합시다
우리 도시의 빠른 경제 회복을 위한 시의회의 경제 회복 전담반

브리즈번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이 설립한 경제 회복 전담반은 코로나바이러스 제한 사항이 점차 완화됨에 따라 브리스번 사업체들의 경제 회복을 신속히 진행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쉬리너 시장은 이 전담반은 애담 앨란 제정, 행정 및 소기업부의 의장이 주도하게 되며, 브리스번의 경제적 회복 계획을 세우기 위해 브리스번의 가장 명망높고, 존경받는 비즈니스 업계의 전문가들이 이 전담반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체들을 다시 열지 않고는 훼손된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없습니다. 사업체 폐쇄의 결과는 한마디로 치명적이었으며, 다시 일자리를 회생시키고, 자본을 융통시키고, 지역사회의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브리스번의 경제 상황은 역동적이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경제 회복 전담반의 능동적인 대처를 통해 브리스번의 장기적인 번영을 보장할 회복의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를 대처해 나가면서, 동시에 우리는 지역 경제의 회복과 생존 방법을 강구해 나가야 합니다.”

“2011년 대홍수를 슬기롭게 이겨낸 우리 도시의 용감한 사업체들은 이번에는 다시 한번더 그 기량을 되살려 경제 부흥에 적극 나서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제 회복 전담반의 멤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애담 앨란 (의장)
  • 크리스타 애담스 (부시장)
  • 앤드류 와인즈 (시의회 의장)
  • 브리스번 시의회 주요 부서의 부서장

이 전담반은 또한 업계 주요 기관들을 외부 컨설팅 그룹으로 초청했습니다:

  • 전국 소매업 협회 CEO 도미니크 램
  • 퀸스랜드 상공 협의회 (CCIQ) CEO 스티븐 테이트
  • 호주 도시 개발 협회 CEO 크리스티 체서-브라운
  • 호주 부동산 협회 (QLD) 수석 이사 크리스 마운트포드
  • 호주 레스토랑 및 요식업 퀸스랜드 지부 이사 크리스 에드워즈
  • 호주 산업 그룹 퀸스랜드 지부장 레베카 앤드류즈

“이 그룹은 전담반에 업계 정보를 제공하고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다른 업계 기구, 지역 단체들 및 사업체들의 자문도 별도로 구할 예정입니다.”

앨란 의장은 전담반은 매주 미팅을 가지며, 우리 도시의 경제를 회복 단계에서 활성화 단계로 전환시켜 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제 회복은 공동의 노력입니다. 관광 요식업, 소매, 제조 및 건설업을 포함한 다양한 업계에 직접 다가가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경청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적극 수렴할 것입니다.”

“이것은 가능한 빨리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다시 회복하고, 2주 기간동안 의견 수렴을 통하여, 전담반의 정책과 프로그램들을 설정하는데 활용할 것입니다.”

“전담반의 다음 단계 활동은 시의회가 다른 업계 대표 기구와 상의하여, 소기업의 활동에 도움이 주기 위해 제거되어야 하는 불필요한 행정 규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시의회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79백만 달러의 경제 회복 패키지 및 9개월간 시의회 고지세 납부 연기, 사업체 수수료 할인 및 면제, 24/7 소기업 도움의 핫라인 전화 설치 및 소기업 연락 담당 직원을 두는 것들이 포함됩니다.

사업체 지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brisbane.qld.gov을 방문하거나, 핫라인 133 BNE로 전화 문의 바랍니다.

[통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