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시골 마을서 총격 사건으로 3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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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북부 콜린스빌 인근 가축 농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퀸즐랜드 외진 시골 지역에서 세 구의 시신과 범죄 현장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총 4명이 총상을 입어 3명이 숨지고, 1명이 복부에 총상을 입고 헬기로 병원으로 급히 이송 됐다.

병원에 도착해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중태로 빠졌다.

사건 현장에는 3명의 시신이 모두 총상을 입고 발견됐다.

숨진 3명중 2명은 부부로 알려졌다.

사망자는 모두 일가족으로 밝혀졌고, 병원에 실려간 남성 또한 농장의 소유주로 밝혀졌다.

농장은 숨진 부부에 의해 1천만달러에 2021년에 매입 됐으며, 경찰은 이 사건이 ‘재산 분쟁’으로 인한 살인 사건으로 추정했다.

용의자는 총 4명에게 총을 쏘고 도주 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The guard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