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국 발표, 2월 건축승인 21.6%, 민간 주택 15.1% 상승, 작년 6월 홈빌더 지원금 도입 후 70%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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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총 주거승인(total dwellings approved)이 1월 19.4% 하락 후 2월 21.6% 상승했다고 통계국(ABS)이 31일 발표했다. 이 수치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추산(seasonally adjusted estimate)이다.

민간 단독주택이 15.1% 상승했고 단독주택을 제외한 민간 주거 승인은 45.3% 급증했다. 비주거용 건축승인(계절적 요인 감안한 추산)은 27.5% 상승했다.

2020년 6월부터 홈빌더 지원금(Homebuilder grant) 도입 이후 민간 주택 승인은 거의 70% 급증했다. 주별 총 주거 승인은 퀸즐랜드 40.5%, 타즈마니아 31.6%, 빅토리아 21.7%, 서호주 19.1%, NSW 16.1%, 남호주 -3.4% 순이다.

주별 민간 단독주택 승인은 퀸즐랜드 25.4%, 서호주 16.7%, NSW 14.5%, 빅토리아 11.1%,  남호주 4.0% 순이다.

금액 측면에서는 총 건축 승인이 23.3%, 총 주거용 건축이 21.0% 증가했다. 신축은 22.8%. 증개축(개보수)은 11.1% 증가했다. 비주거용 건축은 27.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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