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더튼, 자유당 새 대표로 최종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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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더튼이 자유당의 새 대표로 만장 일치로 최종 선출됐다.
부대표는 수잔 레이로 확정됐다.

피터 더튼은 20년 동안 의회에서 일하며 여러 차례 도전 한 끝에 야당 대표로 선출 되었다.

가장 유력한 경쟁자였던 전 재무장관 조시 프라이든버그가 무소속 의원들에게 대패하면서 피터 더튼이 단독 출마해 유력한 야당 대표로 이미 확실 시 됐다.

공무원, 사업가, 정치인

51세의 피터 더튼은 10년 동안 경찰관으로 일하며 아버지 밑에서 건설업에 종사한 후 2001년 의회에 입성했다.

피터 더튼은 탈옥수를 추적하던 중 교통사고로 입은 부상으로 인해 경찰직에서 떠났다.

피터 더튼 전 국방부 장관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 뉴질랜드와 맺은 조약 이후 호주의 국가 안보에서 가장 중요한 발전인 오커스(AUKUS)협정을 확보하는 큰 역할을 했다.

AB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