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스] 호주 사이버 보안 센터 “10분에 1건씩 사이버 범죄 보고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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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온라인 보고 포털 사이트가 개설된 이후로 호주 사이버 보안 센터에 접수된 사이버 범죄 건수가 1만 3500건을 넘어섰다.

지난 7월 온라인 보고 포털 사이트가 개설된 이후로 호주 사이버 보안 센터에 접수된 사이버 범죄 건수가 1만 3500건을 넘어섰다.

호주에서 사이버 범죄가  10분 마다 1건씩 보고되고 있다고 사이버 보안 감시 단체가 밝혔다.

디 오스트레일리안과 ABC 방송은 “새로운 온라인 보고 포털 사이트가 지난 7월 개설된 이후로 호주 사이버 보안 센터에 보고된 사이버 범죄 건수가 1만 3500건을 넘어섰다”라고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피터 더튼 내무 장관과 린다 레이놀즈 국방 장관은 오늘 ‘스테이 스마트 온라인 위크(Stay Smart Online Week)’를 시작하며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공동 성명에는 “사이버 보안 사고로 인해 호주 기업체들이 해마다 290억 달러가량을 지불하고 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