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 이민을 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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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생활 수준, 노동에 대한 관대한 보상, 우수한 교육시스템 및 치안 등의 이유로 호주는 오랫동안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선망받는 이민국이다. 이런 표면적 이점 뿐만 아니라, 사회 및 세금 제도 등의 사회 시스템의 내적인 이점 또한 호주가 선택받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국가

전례없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발발로 인해 전 세계는 큰 혼란과 피해를 입고 있다. 호주 정부는 국경봉쇄, 야간 통행 금지, 이동 거리 제한 등 다소 극단적이고 논란의 소지가 있는 정책을 즉각적으로 펼쳤고, 이로 인해 확진자의 증가를 빠른 시일내에 최소화할 수 있었다. 또한, 세계에서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청정국” 이란 위엄을 달성한 국가이기도 하다. 이러한 정책의 시행은 호주 정부의 유연성을 잘 나타내기도 한다.

특히, 정책을 펼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손실을 겪게 될 주체들을 정확히 파악했으며,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여 반발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또한, 경제적인 손실을 떠안으면서까지 자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이런 급진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전 세계적으로 몇 되지 않는 나라이다. 이러한 전세계적인 바이러스가 발발할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호주로 이민오려는 관심은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탄탄한 국가 경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의 경제는 큰 타격을 입었다. 특히, 국경 봉쇄와 같은 강경한 정책을 펼친 호주가 입을 경제적 타격은 굉장히 높으리라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호주의 경제적 피해는 선진국 중 매우 낮은 쪽에 속하며, 이는 이전에 발생한 유례없는 가뭄, 산불 사태 및 중국과의 무역 긴장상태를 반영했을때, 굉장히 고무적인 결과이다. 실업률도 5.8%로 낮은 상태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또한 IMF는 2021년 호주의 경제성장률을 4.5%로 예측했다. 이러한 전망은 선진국의 기준으로 매우 높은 지수이며, 탄탄한 호주 경제기반을 잘 반영한다 (https://www.imf.org/en/Countries/AUS).

또한, 2009년 세계적인 금융위기 때에도, 호주 경제는 풍부한 자원으로 인해 타격을 받지 않았다. (https://treasury.gov.au/sites/default/files/2019-03/Australia_Israel_Leadership_Forum.pdf). 호주 경제는 자원, 금융, 이민 등 경제 침체에 대비할 만한 여러가지 방안들이 존재하는 축복받은 국가라고 여겨지기도 한다.

증여 및 상속 세율 0%

한국을 포함하여 일본, 영국, 미국의 몇몇 주 등 세계의 여러 국가들은 상속 및 증여에 대한 직접적인 세금을 부과한다. 노동 및 자본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에 소득세를 내며 힘들게 모은 돈을 자녀들에게 물려줄 때 또 다른 세금을 부여받는 것이 비합리적이라고 주장하는 목소리는 상당하다. 더군다나, 한국의 경우 증여세는 점진적으로 늘어나 50%까지 부여될 수 있기에 이러한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정치적인 이유에서 이러한 정책은 바뀔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사람들은 상속 및 증여에 대한 직접적인 세금이 없는 호주를 이주지로서 많이 고려하고 있다.

비자플랜은 한국의 세무사와 함께 협업하여 합법적인 솔루션을 클라이언트에게 제시하며, 호주 영주권과 절세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비자플랜의 배혁수 대표변호사는 “증여를 하는 과정에서 내야할 세금은 내야하지만, 아낄 수 있는 금액을 아낄 수 있다. 또한, 아끼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탐내는 호주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면, 고려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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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이 내용은 안내를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