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어린이집 10곳 중 1곳 인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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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어린이집 10곳 중 1곳 이상이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의 새로운 통계에 따르면, 어린이집의 11.2%는 인력난으로 인해 개원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이들 중 대부분은  충분한 교사들를 고용할 수 없었다.
호주 어린이 집은 현재 법적으로 유아교육과 대졸 이상자를 의무적으로 최소 1명 이상 고용 해야하기 때문이다.

어린이집에 제대로 된 선생님이 없다면 서비스의 질이 저하되고 아이들과  학습과 발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호주 어린이집 고용주들은 2021년 12월 기준 14,000명 이상의 선생님을 구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9.5%에 해당하는 어린이집의 선생님이 부족하다는 수치로 나타났다.

AB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