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나이제한 “50세로 상향 조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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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가 호주 전역의 인력난을 해결 하기 위해 워킹홀리데이 나이 제한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호주 배낭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35세 이하의 사람들에게만 발급 된다.

호주관광교통포럼의 마기 오스먼드 회장은 호주가 나이 제한을 50세로 상향 조정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호주로 유입될것이라고 말했다.

다른나라들은 이미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이주 계획을 변경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ABC 라디오에서 “관광 분야만이 아닌 더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들의 유입 될 수 도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호주 인력난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더 창의적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오스먼드 회장은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이 비자를 연장하기 위해 3개월 동안 농장, 공장 등에서 일해야하는 의무 규정을 다른 산업으로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앤드류 자일스 이민부 장관은 정부 지난 크리스마스 휴가를 대비해  120,000명의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승인 처리했다.

The Guard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