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격리 요건’ 전국적으로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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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woman works at home on self-isolation. Employee works remotely during the covid-19 pandemic. Concept of home office and quarantine. Workplace interior design. Trendy flat vector illustration

호주 내 모든 주와 테러토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가족에 대한 격리 요건이 해제됐다.

월요일 호주에서 마지막으로 태즈매니아주의 확진자 가족에 대한 격리 요건이 폐지됐기 때문이다.

현재 호주 내에서 코로나19 감염 상태인 사람은 약 33만 명으로, 이 중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3,000명이 조금 넘는다.

이런 가운데 뉴사우스웨일스주와 빅토리아주 보건 당국이 지난주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변이인 BA.4와 BA.2.12.1 사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현재 세계보건기구(WHO)는 BA.4 변이를 매우 전염성이 높은 우려종으로 분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