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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Coast
10월 24, 0, 2021

뉴스/소식

지역에 관련된 최신 뉴스와 정보를 보여드립니다.
퀸즈랜드 선샤인코스트에서 일어나는 흥미로운 일들과 중요한 정보를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퀸즐랜드 골드코스트 브로드비치, ‘공급과잉 지역’으로 아파트 투자 위험

바이어 에이전트 〈바이어즈바이어즈〉 선정 NSW 스코필드, 라우지힐, 고스포드 빅토리아 박스힐, 풋츠크레이, 사우스 멜번 퀸즐랜드 브로드비치, 남호주 애들레이드   시드니와 멜번 등 대부분의 호주 주도에서 향후 24개월동안 신축 아파트의 공급과잉(oversupply)이...

11월부터 허용되는 호주 출입국 대상 및 조건

백신 접종 완료자는 자유로운 해외여행 가능 NSW로 입국시 격리 면제까지, 시민∙영주권자 우선 입국 허용 원칙  백신 접종률(2차 기준)이 80%를 달성한 관할 지역을 대상으로 11월 초부터 국경이...

휘발류값 어디까지 오르나? 브리즈번 호주에서 가장 비싸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7년래 최고 수준 상승 전자 70리터 주유 약 $50 추가 부담 “정점 도달 신호 없어.. 점점 더 오를 가능성”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등 호주...

굳게 봉쇄되어 있는 퀸즐랜드 주경계 개방 단계별 로드맵 발표

백신 미접종자, 백신 접종 완료율 90% 도달 후 방문 가능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타 지역 주민들의 방문을 철저히 봉쇄해온 퀸슬랜드 주정부가 한...

내년 초, 새로운 호주 저가 항공사 “Bonze” 등장

독립 저가 항공사가 내년에 호주인들에게 더 싼 요금을 약속하며 전국 각지의 바쁜 국내 노선 사업을 위해 뛰어든다. “Bonza” 항공사는 비행기들은 보라색과 흰색으로 디자인 됐다. 내년 초부터...

국제여행 위한 백신여권 19일부터 시행

다음 달 국제 여행의 완전 개방으로 백신 완전 접종을 받은 호주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국제 코로나 백신 접종 인증서” 사용이 오늘부터 현실화 됐다. 아침에 출시된...

세계에서 가장 긴 락다운 시행한 멜번 21일 락다운 종료 예정

세계에서 가장 긴 락다운 조치를 시행한 도시 멜버른이 6번째 락다운을 종료하고 일상으로 복귀한다. 5백만명이 거주하는 호주 멜버른 도시는 2020년 3월 이후 총 262일 이상 무려...

유아원보조연금 내년부터 2200달러로 인상

모리슨 정부가 유아원보조연금을 당초 계획보다 4개월 앞당겨 내년 3월부터 인상하기로 했다. 교육부 장관 앨런 터지는 약 25만 가구가 증가된 보조금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이며, 평균적으로...

냉담한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한 팁 

자존심을 버리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 주어라. 한국의 부모들이 자주 보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금쪽같은 내 새끼” 다. 부모들이 자녀양육과 관련해서 어려움을 호소하면 오은영 박사님이 나오셔서 아동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팁을 주는 한국형 “super nanny”와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되겠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집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일상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데 가끔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거나 떼를 쓰고 또 엄마에게 열심히 매달리는 데도 불구하고 엄마는 그것에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고 냉담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종종 카메라에 포착될 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 “엄마가 어떻게 저럴 수 있냐”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그 동안 엄마가 아이의 그런 모습을 너무나 많이 보아왔다는 것이고 그래서 더 이상 그것에 반응할 수 없을 정도로 지치고 힘들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지치다 못해 이제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런 모습은 자녀와의 관계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부부 사이도 마찬가지다. 서로의 관계가 어려워질 때 부부는 처음에는 어떡하든 해결해 보려고 노력하고 애를 쓰고 싸우지만 그것이 계속되면 그 고통을 경험하는 것이 싫고 지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서로에게 담을 쌓게 되고 남남처럼 반응하게 되는 냉담함이 시작되게 된다. 부부 관계 연구의 대가인 존 가트만 박사님은 이런 상태에 있는 부부는 감정적으로 결혼 상태를 부정하는 상태에 있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을 괴로운 것이라고 생각하고 대화가 무익해서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별거 생활을 시작하고 외로움에 시달린다고 언급한다. 그래서 가끔 이런 부부들은 싸운 일을 남의 일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차분하게 이야기한다고 말한다. 냉담함이 오래 지속되어 남남처럼 지내는 부부가 상담소에 손을 내밀어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상담을 통해서 관계가 회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 이미 상대에 대해서 기대감이 전혀 없고 미워하는 마음조차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상담소는 변화를 위한 곳이라기 보다 자신의 결정을 확인하기 위한 장소다. 또한 상담소에서 약간의 변화를 시도하지만 그 동안에 형성된 부정적인 틀을 깨뜨리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에 회복을 경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용기 내어 상담소를 찾았지만 자신은 변하지 않으려고 하고 상대방만 바꾸려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변화를 위해 정말 노력하는 사람들의 경우 이상적인 결과가 나오겠지만 그 중에서 부부 중 한 사람이라도 회복을 위해 정말 노력하고 포기를 하지 않는 경우에 부부 관계가 회복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면 정말로 절실한 변화를 원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변화가 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통해 영향을 받은 배우자가 함께 변화한다는 이야기다. 성경에 재미있는 예화가 나온다. 아람 (시리아) 제국의 제2인자인 나아만 장군은 많은 재산과 권세가 있었지만 그만 나병에 걸리고 만다. 그는 나병에서 나음을 얻고자 많은 재물을 가지고 이스라엘에 용한 치료사라고 알려진 엘리야를 찾아가게 되는 데 엘리야는 나아만 장군을 만나 보지도 않고 아주 평범한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목욕을 하라고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에 모욕감을 느낀 나아만 장군은 그냥 돌아가려고 하는데 종이 다가와 “훨씬 더 어려운 일도 하라고 하면 할 텐데, 쉬운 일인데 한 번 해 보지요” 라고 말을 하여서 나아만 장군은 다시 돌아와 목욕을 하게 되고 그의 나병이 낫게 된다는 이야기다. 많은 부부들이 나아만 장군과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상담자가 부부 관계를 위해 변화해야 하는 부분들을 권면함에도 불구하고 나아만 장군처럼 “내가 자존심이 있지! 내가 왜 바꿔? 상대방이 바뀌어야 내가 바뀌지! 상대방이 용서를 구하기 전에는 나는 마음을 받아줄 수 없어!” 라는 태도들을 완고하게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있다. 그런 분들은 부부 관계의 오래된 병으로부터 치유를 받기가 어렵다. 그런 분들은 자신이 처한 부부 관계의 어려움으로부터 변화는 원함에도 불구하고 나아만 장군처럼 시도는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깊은 내면에서는 ‘나병’과 같은 상태와 비슷하게 부부 관계가 병들어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상대방을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헤어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오류 속에 빠져있어서 상담사의 말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상담사가 “배우자에게 용서를 구하시면 좋겠어요! 또는 배우자와 함께 쇼핑을 가시는 것은 어떤 가요? 배우자와 함께 밥을 먹어보세요! 손을 잡아 보세요.” 라고 하는 것은 불편한 것일 수 있지만 나아만 장군이 물에 목욕하는 것처럼 어려운 일은 아니다. 이 모든 일은 어려운 일이기 보다 자존심을 굽히고 나의 스타일을 버리고 해야 하는 일일 뿐이다. 그리고 몸이 움직여야 하는 일일 수 있다. 성경에는 나아만 장군이 하기 싫었지만 자존심을 굽히고 목욕을 했을 때 깨끗하게 나병에서 나음을 얻었음을 보여준다. 부부 관계도 이런 부분을 할 수만 있다면 나아만 장군처럼 부부 관계의 어려움에서 완전히 회복될 수 있다. 부부 관계에서는 자존심을 앞세우기 보다 관계의 회복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상대방이 말하는 것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하기 싫어도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늘 아내가 남편이 집안일을 전혀 안 도와준다고 불평을 한다면 조금 피곤하지만 남자일, 여자 일을 따질 게 아니라 집에 돌아오면 아내를 위해서 설거지를 해 줄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 만일 배우자가 픽업해주는 것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다면 내가 조금 내 시간을 사용하더라도 그 시간을 배우자를 위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변화를 시도하는 내가 바보같고 손해를 보는 것 같을 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보면 손해가 결코 아니다. 그것은 행복한 부부 생활,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보험 투자금이다. 관계의 어려움으로 인해 외롭고 슬픈 노후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부부 관계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라고 권하고 싶다. 나병에서 회복되기를 원하는 환자와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이다.  호주기독교대학 ...

월요병을 극복하는 방법

2020년부터 COVID19이 세상을 많이 바꾸어 놓았습니다. 많은 생활에 제한을 받으며 온라인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온라인으로 공부도 하고 외식에도 제한이 되고 모임들도 제한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월요병의 증상이 많이 적어졌을 수도 있고, 오히려 어떤 사람들은 더 심하게 느끼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오랜 락다운 뒤에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시는...

호주, 11월부터 국경 개방…”접종 완료율 80% 넘는 곳부터”

호주 정부가 11월부터 코로나19로 촉발된 따른 국경봉쇄를 단계적으로 해제할 방침이다. 이 같은 방침은 호주의 백신 접종률이 가속화되면서 당초 계획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진 것이다. 스콧 모리슨...

적극적으로 관계를 강화하세요

우리 주위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자신이 겪은 승리, 성취, 소소한 좋은 일들에 관해 자주 털어 놓습니다. 그런대 그들이 그런 것들을 나눌 때 우리가 반응하는 방식에...

감정관리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이 좋지 않으면 그것이 하루 종일 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 짜증을 낼 때 학교에 갈 때까지...

소득보장보험, 10월부터 혜택 대폭 줄어

전문가 “10월 전 빨리 가입” 권유, 보험료 상승, 지급 조건 강화  소득보장보험(income protection insurance)에 관심이 있다면 조속히 보험에 가입하는 편이 나을 수 있다. 10월 1일부터 보험사들은...

호주 11월부터 가정용 코로나 진단키트 시판 허용 예상

호주식약청(TGA), ‘면역항체진단법’ 승인 검토 호주 식약청(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 TGA)이  코로나 감염 여부를 20분 안에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신속 검사법인 면역항체진단법(rapid antigen tests) 키트의 국내...

백신 접종 사회적 압박 가중…“노인층, 서둘러 모두 접종 완료해야”

NSW주의 백신 접종률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백신 접종 기피 혹은 거부자들에 대한 ‘사회적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당초 계획대로 백신 접종 완료율이 70%에 도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