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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Coast
10월 7, 0, 2022

이민/유학

‘신규 농업비자’ 첫 협상국은 베트남

농업비자 ‘PALM’ 보완 목적의 ‘인력난 완화’ 방안 호주 정부가 신규 농업비자 제도(new agriculture visa scheme)를 통해 베트남 농부를 호주로 유치하도록 베트남과 합의했다.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호주...

[호주이민 새 법안] 기존 457 또는 TSS (short term) 비자 소지자도 186 ENS 영주비자...

2022년 3월18일 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이민 관련 규정이 있어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새 규정이 적용되는 케이스는 두가지 인데, 하나는 기존 457비자 소지자 이고, 또다른 하나는 short-term 직업의 TSS비자 소지자에 대한 것입니다. 둘 중 하나에 해당될 경우 Temporary Residence Transition (TRT) Stream 을 통한  ENS 186 영주권을 신청할 자격이 되는 것으로, 기존에 457/TSS medium-term 소지자만 ENS (TRT stream)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하면, 신청 대상이 상당히 확대 된 것이며 이를 통해 현재 인력란을 조금이라도 해소하려는 호주 정부의 정책에 따른 법안 개정이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첫번째 대상자: Specified 457 visa holder (기존 457 비자 소지자) - 2017년 4월18일에 457 비자를 소지하고 있었거나 or  - 2017년 4월18일 또는 이전에 457 비자를 신청하였고 이후 비자를 승인받은 경우  이 경우,  비자신청전 최근 3년중 2년이상 457 또는 TSS 비자로 해당 고용주를 위해 풀타임으로 해당 포지션에서 일한 경우 TRT stream 을 통한 ENS 영주권 신청 가능   두번째 대상자: Specified person  - 2020년 2월1일 부터 2021년 12월14일 기간 사이에 12개월 이상 호주에서 체류한 경우 & - 457/TSS 비자 (short-term) 직업으로 해당 고용주를 위해 최근 4년중 3년이상 풀타임으로 해당 포지션에서 근무한 경우  이 경우, 2022년 7월1일 이후부터 ENS 영주권 신청 가능 첫번째 조건, 즉 해당기간 (2020/02/01-2021/12.14) 동안 12개월 이상 호주 체류와 관련해서, 이 기간 동안 어떤 비자로 있었어야 한다는 조항이 따로 붙지 않았기 때문에, 해당기간 동안 학생비자든, 워킹홀리데이 비자든 코비드 비자든 어떤 비자로든 해당 거주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이번 새 규정에 대해서는 법안 만료 (종료)일이 따로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 457소지자에 대한 transitional arrangement는 2018.3.18에서 2022.3.18까지 유효하다고 처음부터 발표가 되었었지요), 이 첫번째 조건이 충족된다면 지금부터 short-term  TSS비자를 신청해서 받더라도 이 새법안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다만 short-term TSS 비자는 최대 2년까지만 발급됨으로 3년 경력을 위해서는 한번 더 비자 연장 신청이 필요합니다. 경력기간 이외 비자신청 조건은 기존의 ENS (TRT stream) 영주권 신청 조건이 그대로 충족이 되어야 하며 이전과 비교하여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따라서 영어점수도 그대로 현재와 같은 수준입니다 (Competent English: IELTS 6.0 each or PTE 50 each band score)

대형 싱크탱크, “유학생 활용해 기술 인력난 해결해야” 한다고 제안

시드니위원회, 4년 취업비자•영주권 취득 제도개선 촉구 “대외적 유학생 유치 효과도 기대” NSW의 대형 싱크탱크가 유학생의 취업비자 및 영주권 획득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시드니위원회(Committee for Sydney)가...

호주 숙련기술이민자 대상 비자 발급 3만명 추가 확대

호주가 영주 비자 프로그램을 16만 명으로 유지하기로 결정 했지만, 2023~2024년이 되면 이민자 유입이 약 18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숙련기술이민자들의 호주 유입에 초점을 맞추고 고용주가 후원하는 30,000개소,...

“임시취업비자… 부족기술 대신 ‘고임금’ 위주로 개편해야”

그라탄연구소, 기술부족직업군 분류시스템 간소화 촉구 “이주근로자 저임금 관행 개선, 후원 가능 직업군 확대 효과” 호주의 임시 기술이민제도가 ‘부족 직업’이 아닌 ‘임금 중심’으로 개편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멜번의...

기술이민 희망자들의 우회 경로로 하루만에 발급되는 호주 워홀러 비자 급증

회계사 등 기술이민 희망자들이 호주로의 조기 입국의 방편으로 워킹홀리데이 비자(417)를 신청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417 비자를 발급받아 호주로 일단 입국한 후 적절한...

연방정부, 외국인 추방권한 강화 움직임 재가동

노동당 “장관 재량권으로 충분” 강력 반발 PM seeks more powers to deport foreign criminals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가 형사 전과 등이 있는 외국인들의 비자취소 및 추방권한을 강화하기...

호주 유학생 지난 6주간 3만명 유입

지난 6주 동안 호주에는 3만명이 조금 못 미치는 유학생들이 호주로 돌아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유학생들이 코로나 대유행 기간 동안 인력 부족에 시달린 중소기업들의 압박을...

호주 인력난 해결 위해 유학생 및 워홀러 비자 신청비 환불

호주가 심각한 노동력 부족에 직면한 여러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호주로 돌아오는 모든 유학생과 워홀러들에게 비자 신청비 환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약 600달러의 비자 신청 비용은 다음...

유학생 비자 소지자, 40시간 근로 제한 해제

호주의 오미크론 발병으로 인해 격리된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호주 일손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유학생들이 더 많은 시간을 일할 수 있게 됐다. 모리슨 총리는 유학생들에게 호주를...

호주, “국제 유학생 및 비자 소지자” 국경 개방 2주 연장

호주 정부가 새로운 오미크론 변종 코로나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12월 1일로 계획되었던 국제 유학생들과 호주  비자 소지자들에 대한 국경 제한 완화가 2주...

호주노총, 이민 앞서 ‘급여 정체’ 해결 촉구 

‘꿈틀대는’ 임금.. “이민, 긍정적 효과 있어” 9월까지 1년 2.2%, 요식업 2.5% 올라   호주 고용시장이 근로자와 구직자에게 유리하게 흐르고 있다. 오랫동안 임금 정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이 시장에서...

연방정부 체류 중인 보건, 요식, 농촌 관련 필수업종 임시기술비자 규정 완화로 영주권 기회 확대

연방정부, 482 457 비자 소지자 등에 혜택 부여 New path to permanent residency for skilled migrants 연방정부가 국내에 체류중인 기술이민자들의 호주 정착이 수월해질 수 있도록 관련...

Queensland set to announce its skilled migration program for 2021-22 soon Queensland's Department of Employment, Small Business and Training confirmed to SBS Hindi that the...

NSW주, 올해 말부터 해외 유학생 입국 허용

NSW주의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율이 가속화되면서 올해말부터 해외 유학생의 입국 문화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주정부는 24일 오전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백신 접종 완료 해외 유학생들에 대해...

호주정부 새로운 “이민 및 시민권 법 개정안” 발의, 통과되면 해명 기회없이 비자 및...

"해명 기회없이 비자취소 위험".. 호주법률협회, '이민법 개정안' 반대 “민주적 법원칙 충족 없이 균형감 상실” 비난 “해외 기관 기밀정보 입각해 비자, 시민권 취소 우려 크다”    호주법률협회(Law Counc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