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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 0, 2023

부동산/홈론

[Home Loan 아는 만큼 누린다] Refinance, 재융자의 필요성

안녕하세요, 미스터 파이낸스 맨의 모기지 브로커 Josh 입니다. 요즘 들어 Refinance 재융자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높은 이자율 때문인 것 같은데요. 홈론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다면 브로커나...

[Home Loan 아는 만큼 누린다] 풀타임, 파트타임, 캐주얼 혹은 자영업을 하시나요? – 홈론 신청...

안녕하세요, 미스터 파이낸스 맨의 모기지 브로커 Josh입니다. 고객분들의 홈론 신청을 돕는 중 종종 은행에서 요구하는 고용 형태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여 난감해 하시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는...

호주중앙은행 총재, 다음달 금리 또 인상 예고

호주중앙은행 총재가 다음 달 금리 인상을 0.25%로  전망했다. 필립 로우 총재는 의회 경제 상임위원회에서 기준 금리에 대한 추가 인상은 계속 “필요”하지만 인상 속도와 규모를 늦출...

호주에서 집주인은 얼마나 자주 임대료를 올릴 수 있을까요?

집주인이 임대료를 얼마나 자주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법은 호주 관할권에 따라 다르다. 퀸즐랜드주와 서호주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집주인은 6개월마다 임대료를 올릴 수 있으나,  60일...

호주 주택값 내려도 임대 가격은 계속 올라 7년만에 최고로 치솟아

호주 주택 주당 평균 광고 임대료가 지난 12개월 동안 7% 상승 한 것으로 보고됐다. 호주의 물가가 빠르게 상승 하면서 호주의 임대료도 7년 만에 가장 빠른...

퀸즈랜드 렌트 대란, 임대 주택 못 구해 거리로 쫓겨나는 퀸즐랜드 주민들

퀸즐랜드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임대 주택을 구하지 못해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텐트에서 생활해야 하는 사연이 공개됐다. 그녀는 9News와의 인터뷰에서 “분노, 슬픔, 좌절, 상처, 무력”등의...

호주 전역 주택의 42%가 2분기 집값 하락, 지금이 호주에서 집을 사야하는 적기인가?

호주 전역의 부동산 5곳 중 2곳은 3개월 전보다 가격이 떨어졌고 이것은 팬데믹 부동산 붐이 완전히 끝났다는 신호일 수 있다. 8월에 금리가 다시 인상될 예정이기...

”신청자 10년 대기해야” 하는 공공주택 공급난 문제

입주자 2020/21년 3만명 미만, 1991년 대비 42% 급감 주정부들이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공공주택(social housing)을 신청한 저소득자들이 10년을 기다려야 할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NSW대학의...

“첫 주택 구매자 정부 보조정책, 주택 수요 및 가격 상승 효과 초래”

RBA 엘리스 총재보 “홈빌더 혼란 초래” 지적, 코어로직 로리스 “향후 몇 년 집값 하락 예상 감안해야” 첫 주택매입자 지원금(first home buyer grants)과 홈빌더(HomeBuilder) 같은 정부의 보조...

시동걸린 이자율 상승세.. ‘추가 인상 속도’가 관건

2023년 초, 후반 예상.. “상환 부담 급증 대비해야” “조절 실패하면 ’경제침체’ 위험” 경고 “기준금리 2.5% 되면 집값 15% ↓” RBA 전망 홈론 금리가 5월 3일에 이어 앞으로...

주택건설비 가구 당 4-10만불 올라

건자재 가격 폭등에 인력난 겹쳐 ‘이중고’ “NSW 집 신축 비용 33만 → 44만불 껑충” 호주 주택 건설업계가 건자재 가격의 폭등과 자재 공급난, 인력 부족에 물가앙등 여파가...

금리 인상에 집세도 오르면 어쩌나.. 전문가 답은?

임대료는 이미 최대치, 인상 여력 없어 호주중앙은행(RBA)이 단행한 기준금리 인상이 임대료를 내는 세입자에게도 영향이 있을까? 정답은 ‘꼭 그렇지는 않다’이다. RBA는 2010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올렸다. 주택담보대출을...

노동당, 소유권공유제 공약 발표, “정부와 함께 집 구매”

구매가 30~40% 절감 대신 지분만큼 정부 소유 중저 소득층 대상 매년 1만가구 매입 지원 첫 2년 매각 불가, 정부 지분 인수 가능 노동당이 내집 구매 비용을 최대...

치솟는 호주 임대료, 연금 수급자들 감당 못해

골드 코스트에 거주하는 베로니카 실바씨는 10년 동안 렌트를 한 집에서 쫓겨나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40년 동안 호텔 하우스키퍼일을 했던 실바 씨는 임대주택을 보조금을 받는 혜택이...

호주 렌트비 계속 오를 듯.. 주거비 압박 가중 우려

1-3월 대도시 2.5%, 지방 2.9% 상승 외국인 입국 늘며 수요 증가 공급난 여파로 공기 지연•건설비 상승 임대주택 부족 올해 임대주택 세입자들은 종전보다 더 심한 임대비 압박에 시달릴...

“홈론 금리 1년반-2년사이 6-8회 인상 예상.. 대비해야”

이르면 6월부터, 2.5-3% 버퍼 있어도 부담 커져 3명 중 1명 “재정적 스트레스 가중될 것” 우려 금융상품 비교 사이트 캔스타(Canstar)의 최근 설문조사에 결과, 이자율이 올라가면 모기지를 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