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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 0, 2022

부동산

금리 인상에 집세도 오르면 어쩌나.. 전문가 답은?

임대료는 이미 최대치, 인상 여력 없어 호주중앙은행(RBA)이 단행한 기준금리 인상이 임대료를 내는 세입자에게도 영향이 있을까? 정답은 ‘꼭 그렇지는 않다’이다. RBA는 2010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올렸다. 주택담보대출을...

노동당, 소유권공유제 공약 발표, “정부와 함께 집 구매”

구매가 30~40% 절감 대신 지분만큼 정부 소유 중저 소득층 대상 매년 1만가구 매입 지원 첫 2년 매각 불가, 정부 지분 인수 가능 노동당이 내집 구매 비용을 최대...

치솟는 호주 임대료, 연금 수급자들 감당 못해

골드 코스트에 거주하는 베로니카 실바씨는 10년 동안 렌트를 한 집에서 쫓겨나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40년 동안 호텔 하우스키퍼일을 했던 실바 씨는 임대주택을 보조금을 받는 혜택이...

호주 렌트비 계속 오를 듯.. 주거비 압박 가중 우려

1-3월 대도시 2.5%, 지방 2.9% 상승 외국인 입국 늘며 수요 증가 공급난 여파로 공기 지연•건설비 상승 임대주택 부족 올해 임대주택 세입자들은 종전보다 더 심한 임대비 압박에 시달릴...

“홈론 금리 1년반-2년사이 6-8회 인상 예상.. 대비해야”

이르면 6월부터, 2.5-3% 버퍼 있어도 부담 커져 3명 중 1명 “재정적 스트레스 가중될 것” 우려 금융상품 비교 사이트 캔스타(Canstar)의 최근 설문조사에 결과, 이자율이 올라가면 모기지를 상환...

기후변화로 더 커진 ‘해안가 주택 리스크’

폭풍해일, 해수면 상승, 해안 침식 등 코어로직 “250억불 규모 주택 위험 처해” 경고 골드코스트 파라다이스 포인트, 크로눌라, 맨리/콜라로이 등 호주에서 폭풍해일, 해수면 상승, 해안 침식으로 250억 달러...

단독-아파트 가격 차이 2년간 급증

시드니 25만 → 57만불, 캔버라 26만 → 43만불 껑충 시드니 20% 계약금 마련에 8년 이상 걸려 평균 소득을 버는 커플이 시드니에서 집을 장만하기위해 20%의 계약금(deposit)을 마련하려면...

호주 전역의 집 매도인 행복지수 ‘역대급 상승’

호주 전역에 걸쳐 집 매도인들의 행복지수가 수년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소 평가기관 ‘RateMyAgent’가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후반기 들어 호주 전역의 부동산...

전국 주택 100만채 2030년까지 홍수 발생 위험, “브리즈번 주택 무려 30% 침수 위험” 경고

CV 퀸즐랜드 남동부, NSW 노던리버즈, 빅토리아 쉐파튼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 호주 전역의 30개 지방(카운슬)에 걸쳐 100만 채 이상의 부동산이 홍수 위험에 처해있다는 새 모델링의 경고가...

“우크라 침공 ‘나비효과’로 집값 고공행진 가능성 ..?”

제이슨 머피 분석가 ‘경제 불확실성 증폭’ 강조 “RBA 저금리 기조 유지 전망”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유발한 경제적 불확실성이 금리 인상을 막아 주택 시장 호황을 연장할 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주택 금리까지 움직이나?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의 금융권 인사들을 이구동성으로 “올해 금리 인상이 불가피했지만 예상치 못한 현재의 상황에서 주가 폭락 등의 여건을 고려하면 대출금리 인하가...

호주 6~8월경부터 금리 인상 예상.. 모기지 상환 부담 가중 대비해야

홈론 60만불, 이자율 2.15% 오르면 매월 $655 더 내야    콤섹 크레이그 제임스 “기준금리 6월부터 오를 것” 예측 호주중앙은행(RBA)이 올해 8월경부터 기준금리(현행 0.1%)를 올릴 것이란 예측이...

호주 렌트 세입자 증가하는 이유, 집을 살 능력이 없는게 아니다.

늘어나는 선택적 세입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부동산 불패 신화를 이어간 호주 대도시에서 주거지 임대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집을 살 능력이 없어 세를 살아야 하는 생계형 세입자보다...

선샤인코스트 누사 ‘선샤인비치’ 평균 집값 퀸즐랜드 첫 300만불 육박

5년 간 209% 올라 평균 299만불.. 팬데믹 특수 영향 머메이드비치  237만불, 뉴 팜 215만불  퀸즐랜드주의 첫 300만 달러 교외 지역이 탄생하기까지 단 50달러 남았다. 도메인(Domain)의 부동산 가격...

이자율 꿈틀.. 홈론 상환 가구들 우려 커져

웨스트팩 8월 1차, 10월 2차 금리인상 예측 오미크론 확산 → 공급망 위기  → 인플레이션 → 이자율 상승 ‘악순환’   지난 주 웨스트팩 경제전문가들은 “호주중앙은행(RBA)이 8월부터 기준금리를 현행...

필지 분할로 주택 가치 두 배 띄운다!

대지가 넓은 주택을 소유한 호주 한인동포 가운데 살던 집을 송두리째 철거하고 그곳에 두 채를 짓는 ‘이중주택’(dual occupancy)이나 단독 2채(duplex) 재건축을 통해 재테크에 성공한 사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