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교사 부족 문제 심각 ‘임시직 교사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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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가 교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시직(fly-in fly-out ) 교사 고용을 시작한다.

주 전역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는 계획들 중 일부는 최종 학년 학생, 퇴직 교시 및 임시직 교사가 포함된다.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교사들이 2020년에만 35만일 이상의 병가를 낸것으로 발표했다.

올 겨울 독감 환자가 늘어나면서 교사들의 병가는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올해 초부터, 학교들은 퇴직한 교사들을 단기 임시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접근해왔고, 지금까지 500명 이상에게 연락을 취했다.

교사 자격을 부여받은 기업 직원들과 2,600명의 기말고사를 마친 학생들도 임시직 직원들과 함께 그 공백을 메우기 시작했다.

한편 NSW주에서는 교사 부족 문제로 매일 수백 개의 수업이 중단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학교 정신건강 상담사는 교사들이 매일 스트레스에 고통 받고 있으며 임시직 고용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특히 지방 지역에서 교육 과정에서 졸업률의 큰 감소를 위한 모든 해결책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라 미첼 조기교육부 장관은 경쟁력 없는 낮은 급여와 과도한 업무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AB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