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VIC 주경계 6가지 이유로만 이동 가능, 위반시 $5,452 벌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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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가 NSW주와의 주 경계를 넘나드는 불필요한 움직임을 차단하고 더욱더 엄격하게 관리한다.

8월 2일 월요일 자정부터 주경계 이동 허용은 오직 의료 및 치료 목적, 간병 및 동정적 이유, 유급직장 또는 봉사활동, 학업 및 보육, 스포츠 경기 및 운동, 백신 접종 등 6가지 이유만으로 주 경계를 넘을 수 있게 된다.
응급상황이나 가족폭력을 탈출하는 경우에는 예외다.

빅토리아주 마틴 폴리 보건장관은 불필요한 이유로 주경계를 넘는 사람들은 5452달러의 벌금에 처한다고 발표했다.

빅토리아주에서는 8월 2일 새로운 감염자 2명을 기록하고 모두 기존 감염 사례와 관련돼 있으며 감염 기간 동안 격리되었다.

두 사람은 무니 밸리 교통 관제사와 AAMI 공원 감염자의 가족간의 감염 사례다.

빅토리아주에는 134명의 코로나 활성 환자가 있으며 일요일 보다 27명 감소한 수치다.

지난 24시간동안  2만1000건의 검사후에 나온 수치이며 같은날 약 1만5000여명이 백신 접종을 마쳤다.

16세 이상 빅토리아주에 거주하는 성인 중 19.2%가 토요일까지 백신을 완전히 접종해 NSW(19.07%), 퀸즐랜드(18.32%),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16.12%)보다 약간 앞섰다.

브렛 서튼 보건국장은 빅토리아주가 70~80%의 성인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7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