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뉴스] 브리스번 시장의 자선 기금이 가정 폭력 피해자들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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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자선 기금이 노숙자가 될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안전한 숙소를 제공하는데 사용됩니다. 이 기금 중 $650,000은 가정 폭력 피해자들을 도울 수 있는 숙소 마련 프로젝트에 쓰여집니다.

이 자선 기금은 브리스번 시장 영부인인 니난 쉬리너씨가 운영을 맡고 있으며, 총 26개의 타운 하우스 건립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은 Salvation Army에 의해 제공되는 이 타운 하우스들은 가정 폭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최고 100여명의 여성들에게 숙소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가정 폭력은 호주 전역의 심각한 사회 문제이며 노숙자가 되는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입니다.
  • 저희는 가정 폭력 피해자를 돕고자 노력하며, 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 이 자선 기부금은 브리스번 시의회의 가정 폭력 방지 전략에 따른 것으로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우선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니나 쉬리나 시장 영부인은 이 프로젝트는 가정 폭력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에게는 삶의 큰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브리스번의 모든 가정들은 안전한 가정을 꾸릴 권리를 가집니다. 이 프로젝트는 곤경에 빠진 가정들이 새로이 삶을 개척하고 꾸려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 이 기금은 브리스번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로 인한 성과입니다.
  • 이 자선 기금이 Salvation Army와 협찬을 하게 된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

쉬리너 시장은 이 최첨단 시설을 갖춘 타운 하우스는 장애인 편의 시설도 포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숙소는 긴급 상황에 빠진 사람들에게 위기 숙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