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뉴스] 브리즈번 호주 최초 공유 오토바이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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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에 약 50대의 주황색 전기 오토바이가 도시 교통 수단에 혁명을 일으키기 위해 호주 최초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사용자들이 경제적이고 배기가스 배출없이 도심을 다닐 수 있는 것이다.

몇 주 안에 eMoped는 사용자들이 그들의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브리즈번 시티지역에서 위치, 잠금 해제, 승차 등을 위해 50대의 전기 오토바이를 도시 전역에 배치할 것이다.

밝은 오렌지색 오토바이마다 헬멧 2개가 제공되며, 승차자들은 1분당 사용료를 지불하게 된다.

오토바이 면허는 필요 없으며, 회사는 만약 공유제 개념이 브리즈번에서 인기를 끌면 골드코스트는 호주 출시 일정에 따라 그 다음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ASX에 등록된 Vmoto는 공유 프로그램을 사용한 CUX전기 오토바이를 생산하는 회사이다.

EMoped의 디렉터인 Aleix Serratosy는 이것이 도시 전역의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경제적인 교통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CUX는 완벽한 도심 속 오토바이”라며 “100%의 전기와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Vmoto 첸 전무이사는 2019년 호주에 전기 오토바이와 스쿠터를 출시했으며 그 다음 단계는 eMaoped와 협력해 공유 개념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관광객들과 도심 거주자들이 그것들을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여러 달 동안 테스트를 해왔고 브리즈번 이후에는 골드코스트를 계획하고 있다.”라고 그가 말했다.

“이것은 관광객이나 도시를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첸씨는 전기 오토바이가 공유 스쿠터만큼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는 “공유란 분명 모빌리티와 성장의 미래”라고 말했다.

“전기 오토바이는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에 훨씬 더 많은 편의를 가져다 줄 겁니다.

“인구가 많을수록, 우리가 공유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것이 더 쉽다.”

 

[통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