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뉴스] 1000명의 첫주택 구매자에게 시공과금 50% 할인 혜택 주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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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여명 이상의 첫주택 구매자가 브리스번 시의회의 첫주택 구매자 공과금 할인 혜택을 통해 최고 $1,000에 달하는 공과금을 절약했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이 프로그램은 브리스번의 보다 많은 주민들이 첫주택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쉬리너 시장은 많은 주민들이 이 프로그램에 호응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작년 10월 1일에 이 프로그램이 처음 도입된 이후 매일 7명의 첫주택 구매자들이 할인 혜택을 적극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 브리스번 전역의 주민들이 이 할인 혜택을 이용했습니다. 특히 Bracken Ridge, Fitzgibbon, Morningside, Manly West, Forest Lake, Greenslopes 및 West End 지역 주민들이 보다 많은 호응을 보였습니다.
  • 주택 융자금 청약금을 저축한다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시의회는 첫주택 구매시 다소나마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 첫 부동산을 구매할 때, $1,000은 이사비용, 집 수리비, 정원관리비 및 주택 구매와 관련된 다양한 비용에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 Harcourts Pinnacle 부동산의 조니 린 경영이사는 시의회의 첫주택 구매자 공과금 할인 혜택이 부동산 경기에 상당한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공과금 할인은 특히 첫주택 구매자들에게 상당한 혜택이 되었습니다. 특히 첫주택 구매자들의 경우 부동산 구매에 따른 상당한 비용 부담이 큽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비 절감은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첫주택 구매자들은 부동산 구매를 위해 자신들의 생활비용을 줄이고자 상당한 희생을 하게 되고 따라서 현금 유통이 힘든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의회의 도움은 실질적인 도움을 가져옵니다.

브리스번은 호주 내 다른 대도시에 비해 부동산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연중 280일의 일광일을 자랑하고, 아름다운 기후의 야외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멋진 도시입니다.

  • 이 프로그램 시작 후 첫 몇 달 동안 상당한 호응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으로 보다 많은 첫주택 구매자들이 할인 혜택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The First Home Owner Remission 프로그램은 부동산 가치가 $750,000 미만인 주택에 해당되며, 이 할인액은 12개월 동안 4분기에 나누어서 적용됩니다.

첫 주택 구매자는 이 프로그램의 적격성 여부를 온라인이나 3403 8888로 전화문의해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통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