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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Coast
5월 26, 0, 2022

꼬리표: 호주

[QLD뉴스] 극심한 가뭄 가운데 여전히 펑펑 사용하는 퀸즐랜드 주민들의 충격적...

지구상에서 가장 건조한 국가 호주에서 살려면 물을 아껴야 남동부 퀸즐랜드 주민들의 물 낭비 습관으로 댐 수위 위험 퀸즐랜드도 곧 수도 제한 시행될 수 있어 퀸슬랜드의 3분의 2가...

[호주뉴스] ‘형광 노란색’ 호수.. 어떻게 생겨난 걸까?

20일(현지시간) 호주 야후뉴스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위트벨트의 한 마을에 위치한 소금 호수에서 포착된 자연 현상에 관해 소개했다. 선명한 노란색 호수가 나타난 것이다. 사진작가 필립 겔링은 지난 10월...

[호주뉴스] 호주 前 정보수장 “中, 스파이 행위로 호주 정치권 장악 시도”

중국이 스파이 행위 등으로 '은밀하게' 호주 정치 시스템을 장악하려 한다고 호주의 전직 정보기관 수장이 주장했다. 던칸 루이스 전(前) 호주안보정보원(ASIO) 원장은 22일 자 시드니모닝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호주의 정치권 인사 누구라도 겨냥할...

[호주뉴스] 호주에서 산재 사망율이 가장 높은 직업은?

호주 산재 사망 1위는 ‘운송’ 올해 43명 숨져... 증가 추세 농림어업 2위, 건설업 3위 호주에서 사망 사고 위험이 높은 직업 순위가 공개됐다. 7일 호주공정근로위원회(Fair Work Australia)가 발표한...

호주기독교대학 – 오픈데이 세미나

2020년도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면서 ‘호주기독교대학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에서는 11월에 ‘오픈 데이 (Open day)‘를 각 지역마다 준비하고 있다. 가끔 교민들 중에 오픈 데이가 뭐 하는 날이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있다. 오픈 데이는 한국말로 쉽게 하면 ‘학교 설명회’ 하는 날이라고 볼 수 있는 데 누구나에게 열린 날이라 할 수 있겠다. 보통 캠퍼스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캠퍼스를 살펴보고 자신들이 공부하는 곳의 선생님들이나 선배들을 만나보면서 학교에 대해서 알아 감으로 학교와 프로그램을 알고 학교를 선택하고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 이번에 열리는 오픈 데이에서는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 자녀 교육’에 대한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자녀 교육 강의는 지역마다 약간 다르나 김훈, 김기환, 서미진, 노영미 등의 박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의 관심 주제인 ‘자녀 교육’ 특강을 전문가를 통해 듣고 학교 프로그램을 소개받고 간단한 점심과 다과를 나누도록 되어 있다. 전체 과정이 강의 한 시간, 학교 소개 30분, 그리고 교제 및 다과, 식사 시간 30분으로 2시간 안에 마쳐질 예정이다.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 이번 오픈 데이에 의미를 두는 또 한가지 이유는 내년부터 새롭게 열리는 125년 전통의 호주 신학 대학의 학위를 MST 한국어 학부로서 다양한 신학 과정을 운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호주 기독교 대학은 지금까지 ‘기독교 상담’에 포커스를 두고 왔는 데 기독교 상담과 더불어 이제는 다양한 신학 과정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내년도에 시작하는 학과로는 기독교 사역 학사 (Bachelor of Ministry), 목회학 석사( master of Divinity), 신학 석사 (Master of Theological studies)로 기존의 기독교 상담 연구, 석사, 학사 과정과 더불어 전체 5개의 학과가 운영된다. 더불어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는 Vet 과정으로 상담학부인 Diploma of Counselling 과 Graduate Diploma of Counselling과정이 있는 데 로컬 과정 뿐 아니라 유학생 과정도 운영된다. 유학생 과정은 주 하루 수업과 4년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한국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주어 저렴한 학비로 공부가 가능하다. 1년 반의 ESL을 포함하면 학생비자가 5년 6개월도 가능해진다. 오픈 데이에 오시는 분들은 본인이 관심 있는 학과에 대한 소개를 받으실 뿐 아니라 교수진과 선배 학생분들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교제의 장이 된다. 누군가를 돕고 살리는 일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 그리고 기독교 사역자로 높은 수준의 훈련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용기를 내어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오픈 데이는 시드니는 11월 20일 10시 30분 로즈 캠퍼스 / 멜번은 11월 21일 11시 MST 캠퍼스/ 브리즈번은 11월 19일 10시 30분에 브리즈번 캠퍼스/ 캔버라는 12월 3일 오후에 캔퍼라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심 있는 분들은 이메일이나 전화로 미리 연락을 주시어 예약을 해주길 바란다. (02) 6255 4597/...

[호주뉴스] 울워스 편의점 ‘메트로고’ 첫 오픈

바쁜 현대인 타깃 간편•신선식품 판매, 편의점 업계 긴장  4일 호주 대형마트 울워스가 시드니에 무현금 미니 매장 ‘메트로고’(MetroGo)를 선보였다. 시드니 서리힐스(Surry Hills)에 시범 오픈한 메트로고는 일반...

[호주뉴스] 울워스도 급여 미지급.. 2-3억불 추산

CEO “조건없이 사과.. 문제 시정, 재발 방지 약속” 호주 소매유통업계의 간판급 대기업인 울워스가 지난 9년 동안 약 5,700여 근로자들에게 업계 기준임금(industry award)에 따른 급여를 제대로...

[호주뉴스] ‘백팩커세금 무효’ 판결.. 호주 국세청 국내외 ‘망신살’

2015-17년 납세한 세법상 거주자, 8개국 출신 해당 7만여명 수억불 환불 예상.. ATO “숫자 많지 않을 것”  연방 법원이 2016년부터 도입한 이른바 ‘백팩커세금(backpacker tax)’이 무효(invalid)로 판결됨에 따라...

[호주뉴스] 집에 혼자 라이터 갖고 놀던 강아지, 집에 불 질러.. 결말은?

멜번에서 주인이 외출한 동안 라이터를 갖고 놀던 강아지가 집에 불을 내는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10월 16일 호주 멜버른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다니엘 단스키와 그의 반려견...

[호주소비] 호주 신발 소비 조사, 매달 159만명 신발 구매

매달 호주에서 팔리는 신발은 약 150만 컬레가 넘는 것으로 추산됐다. 로이 모간(Roy Morgan) 시장조사에 따르면 14세 이상 호주인 159만명이 지난 4주 동안 신발/구두를 구매했다. 9월...

[호주내륙] 극심한 가뭄 해결 위해 내륙 탬워스 인근 ‘던고완밸리 댐’ 신축

22.5 기가리터 담수 능력, 4억8천만불 투자  연방과 NSW 주정부가 극심한 가뭄 문제의 완화를 위해 NSW 내륙 탬워스(Tamworth) 인근에 10억 달러를 투자해 새로운 댐을 건설하겠다고 13일(일)...

[호주뉴스] ACT 마리화나 합법화에 연방 정부개입 가능성 거론, 다른 주는 전부...

50그램 미만, 화분 2개 소지 허용 추진 내년 1월부터 ACT 준주에서 시행 예정인 소량의 개인용 마리화나 합법화(legalise cannabis) 계획과 관련, 연방 정부의 개입 가능성이 거론되고...

주택 파이널 인스펙션에 대하여

집을 구매해보신 분들이라면 FINAL INSPECTION을 다들 해보셨을 텐데요, 일반적으로 FINAL INSPECTION 은 등기가 이전 되기 일주일 정도 전에 집이 어떤 상태인가, 특히 전기, 가스, 배관...

[호주의료] 호주 연방정부, 폐암,백혈병 등 비싼 치료제 비용 보험 혜택

폐암, 백혈병, 콜레스테롤, 신경성 통증, 화학약품으로 인한 메스꺼움에 대한 의학품 처방전 비용이 오늘 모리슨 정부의 5억 달러 발표로 급격히 줄어들 것이다. 화학요법과 관련된 폐암, 림프성...

[호주뉴스] 호주인 51% ‘핵발전 찬성’.. 8년 전보다 11% ↑

반대 34% 큰 폭(24%) 하락, 15% “모르겠다” 평화 용도 우라늄 수출 찬성 50%, 반대 27% 로이 모간의 특별 설문조사에서 호주인의 51%가 국가의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핵발전(nuclear...

[호주환경] 산호초 심각한 백화현상 진단, 예측 방법은 찾아냈지만 회복 가능성 희박

호주 80여명 다국적 연구팀 산호초가 파괴되면 바다생물 전 생태계가 연차적으로 파괴되어 위험 호주 연안 대보초 50% 이미 죽었다 호주의 산호초가 수온 상승 등의 영향으로 심각한 백화 현상(bleaching)을...